스마트폰 앱 개발 및 적용 만성 근육통 환자의 자기관리법:이혈지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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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근육통 #만성통증 #스마트폰앱건강관리 #자가관리 #지압 #경혈 #경혈지압 #한의학 #간호학 #이침1 School of Nursing, 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 Las Vegas, Nevada2 School of Nursing, 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Nursing, Baltimore, Maryland3 Department of Medicine, International American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4 School of Medicine, 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 Baltimore , Maryland

Abstract

배경 Background: 만성 근골격 계통증 Chronic musculoskeletal pain(CMP)은 가장 일반적인 자가보고 만성통증 질환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최신 치료는 그 효과가 제한적이다.약물치료가 많이 쓰이는 주요 치료법인데, 미국 의료에서… 하지만 많은 진통제가 수많은 위험한 부작용, 즉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와 그에 대한 편애가 신장기능 이상과 위장관 출혈, 고혈압, 울혈성 심부전을 발생시킬 수 있다. 특히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가 처방하기 쉽고 통증 조절이 잘 된다는 점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미국에서는 엄청나게 많이 처방되고 있다. 흔히 과다처방되고 중독 및 수면무호흡, 섬망, 낙상골절의 위험이 높아진다. 오피오이드 위기가 발생한 상태다.

연구방법 Methods : 2단계에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1단계에서 3개의 이침혈위 auricular pointacupressure(APA)를 적용한 참여자를 모집하여 그 경험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이혈지압 앱을 개발하였으며, 2단계에서 적극적인 종적 연구를 수행하여 만성 근육통 스마트폰 앱 이혈지압자 관리법의 효과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Results: 1단계 연구에서 성공적으로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고 2단계에서 4주간 스마트폰 앱으로 인한 이혈지압 효과를 검토한 결과 통증이 30% 감소하였으며 통증으로 인한 일상장애가 40% 감소하였으며 신체적 기능은 47% 개선되었다.( reduced pain intensity ( 30 % ) 、 pain interference ( 35 % ) 、 and disability ( 4 ))

치료 효능에 대한 참가자들의 인식에서 평균 점수는 4.94점으로 70%가 상당히 좋아졌다고 평가했다.참가자의 88%가 치료에 만족했지만 32%는 매우 만족, 56%가 다소 만족했다.매일 이혈을 지압하는 평균 빈도는 2.93회로, 1회당 1.6분 지압했다.참가자들은 매일 지압하는 시간을 잘 지켰다. 권고한 시간의 약 53%밖에 누르지 못했는데 말이다.

결론 Conclusion: 스마트폰 앱으로 이혈지압을 배우는 것은 환자에게 접근성이 높고 활용하기 쉬우며 통증을 자가 관리하는데 성공했다.참가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