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브랜드 키즈 슈즈의 ‘프리미기(Primigi)’의 발이 크더라도 당신은 아직 아이니까,

 안녕하세요. 점점 커져가는 토끼의 다리입니다.

현재 유럽사이즈가 38-39이므로 한국 신발사이즈로 240-245 정도입니다.

유럽에서는 보통 어린이 어린이가 38 정도까지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상이면 성인 신발로 찾아봐야죠.

다리를 보면 그 발로 한 대 맞으면 갈비뼈 하나쯤은 날아갈 정도로 대단하지만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이라 어린 아이에요.

그래서 신고 벗기 편한 운동화 쿠션감이 좋아서.. 좋은 소재로 만든 신발을 찾아서 신어야 합니다.

이탈리아 명품키즈 신발 프리미어 기계를 소개합니다.

이탈리아 프리미기는 1976년 시작되었습니다.

거의 45년 된 브랜드예요 그동안 수백만 명의 아이들을 신길 수 있었어요.

이 역사 깊은 이탈리아 프리미어는 엄선된 소재와 이탈리아 고유의 디자인, 기술 노하우의 상징이기도 했습니다.

아동화, 키즈화로 연령별 신발의 특징과 요구를 참고하여 연구된 솔루션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주는 신발이 되었습니다.

모든 프리미어 슈즈는 쾌적함, 가벼움, 통기성, 내구성 등이 특징이며, 세세한 디테일까지 신경 쓴 흔적이 보입니다.

고어텍스 소재로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신발을 건조한 상태로 두고 있어, 발 건강과 위생에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토끼상은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 발에도 땀을 많이 흘립니다. 그래서 좀 더 신발의 소재에 주목했죠.

프리미어 기계의 신발은 크게 아기용, 키즈용, 주니어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니어용은 유럽 사이즈(33-40)입니다. 슈퍼액티브한 아이들을 위한 신발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내딛는 발걸음이 편해지도록 발 앞부분이 휘어지는 각도와 신발 앞에 가해지는 압력까지 고려한 과학기술이 숨어 있습니다.

신발 통기성을 고려했고신발의 발 뒤꿈치에 걸리는 힘과 탄력도 계산 된 신발의 디자인이 프리미어 기계의 주니어화입니다.

이번에 가져온 이탈리아 프리미어기 주니어 사이즈 39

그냥 운동화처럼 살짝 보이는데이 사이즈도 아이들이 편하게 신을 수 있도록 운동화 끈이 아니라 접착밴드라서 아이들이 귀찮아하지 않아요.

이미신발끈을어떻게묶어서푸느냐,굳이그걸연습할필요가없기때문에좀더편하게신발을신을때이런디자인이좋겠죠.

가벼운 신발로 발이 유연하게 움직이도록 돕습니다.발에 날개를 다는 모습이랄까요?

역시 easy fitting을 고려하여 발 안으로 발을 쉽게 넣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밑창은 밑창에 부착이 아니라 쉽게 떼어낼 수 있습니다.

신발 중에서도 아이들의 다섯 손가락이 편안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폭이 넓은 것도 특징입니다.

매우 좁은 신발 너비로는 어른처럼 아이의 발가락이 구부러져 자랄 수도 있습니다.

니켈 성분이 없는 신발 소재인 것도 특징입니다.다른 신발들은 니켈 성분이 쉽게 사용되는 것같던데요?

유럽사이즈39(한국245)사이즈인데 어린애가 아니라서.Primigi의 이니셜이 예쁘게 새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주니어답게 너무 앳된 디자인은 아니고, 아주 조금 귀여움을 더한 정도입니다. 역시 메시 소재이므로 통기성이 뛰어납니다.

신발을 쉽게 신고 벗을 수 있게 접착밴드 스타일로 되어 있어요.

신발 뒤쪽에도 프리미어 기계의 이니셜과 이탈리아 국기가 그려져 있습니다.

운동화 끈도 탄력성이 있어서 신발을 신을 때, 그리고 신은 상태에서도 발볼 크기에 맞게 넓고 좁아지기도 합니다.

매번 발볼 사이즈에 맞게 신발 끈을 조절할 필요가 없겠네요.

하얀색이라 좀 그렇지만 발밑이 폭발적이어서 오래 이쁘게 신어야지~ 싶어서 어두운 색상으로 고를 필요가 없어서 이런 색도 과감히 골라봤습니다.

이제는 주니어이기 때문에 이전처럼 엉망인 모래놀이나 흙놀이에 신발을 엉망으로 하는 일도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