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잘하는 남자… #하성운 확인해­볼까요

하성운 미치겠다…정말 이를 아무 감정 하면 좋을까…​#웨이브(wavve)까지 가입하고 본방 사수 노력하고#2020설 특집 아육데 몇번도 손질하고 있는지.. 10번은 넘었을까?보고 보고 또 봐도 돼.저번에 첫 가사가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었지? (굉장히 올드한걸까!!)저 가사처럼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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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본방사수하려고 집중해서 봤고, 둘째는 성운군의 모습만 보고, 집중해서 보고, 셋째는 연합팀에 집중해서 보고, 넷째는 성운군의 게임 플레이에 대해서 올라온 것을 보고, 다시 집중해서 보고, 일곱째는 하늘을 응원하는 모습에 더 집중해서 보고, 여덟번째는 성운군이 동생들과 특히 피파에서 김재환군과 나누는 현실남매모멘트에 집중해서 보고, 다른팀을 보고 집중해서 보고 집중해서 보고, 연합팀을 보고 있었어요.나는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우리 가족도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

게임자체가 나쁜건 아닌데… 게임때문에… 라는 말이 많아지는건 싫어.게임 좀 해줘.어디에 썼어? 게임 아이템 어디 가? → 게임 동호회 사람들… 뭐 이것도 적당히 즐기면 되겠지.나 하성운 덕분이야!ᄏᄏ 그만큼 이해할만한 사람이야~다행히 가족중에 게임을 좋아해도 중증까지는 없어서 다행이야!! 그냥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과는 친해지기 어려워! 하지만 이번에 하성운이 할 #피파게임을 보고 조금 게임하는 남자도 멋지네 (콩깍지처럼~~)이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박문성 해설위원이 그랬나.성승헌 해설위원이 그랬을까.목소리만으로는 송승헌 해설위원 같지만 온라인 게임에서 팬이 될 줄은 몰랐다는 것.저는 아이돌때문에 게임까지 좋아하기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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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축구를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재미있었다.성운군 뿐만 아니라 아육대 e-스포츠에 나온 다른 아이돌들도 정말 즐기면서 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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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인 노래도 춤도 열심히, 작곡도 잘 추고 호스트로서도 열심히 일하는 중이고, 하늘을 보여 주려고 매달 월간지가 나와 공카, 트윗, 인스타 등 하늘을 지루하게 할 틈을 주지 않는다.어제는 정월 휴일이 하루 남아 있다고 슬퍼하지 말라고 직접 써서 그림 문자도 제가 선택한 포스트 갖다줘하늘파라기 성운~~정말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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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씨가 시간 내서 게임하는 분들이라고 했는데 하성운은 게임만 열심히 일하는 아이돌이 아니라 게임까지 열심히 일하는 #아이돌^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