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골목이 다 예쁜 지우펀 / 캐릭터동전지갑 (타이베이 편의점 이지카드 충전)

대만에 오면 꼭 가보고 싶었던 지우펀에 갈 예정이었던 아침부터 이렇게 날씨가 좋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맑은 하늘 오늘도 날씨가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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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폰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위해 버스정류장으로 출발! 가는 길은 역시 더웠지만 비가 내리지 않는 것이 어디냐는 고마운 마음이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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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번을 타고 약 1시간 30분 솔리드의 천생연분을 희진이와 함께 들으면서 창밖의 뭉게구름을 구경하는 것을 멍하니 있다가 얼마나 왔는지 희진에게 보여줘야지.희진이에게 지도를 희진이에게 내밀었는데 왜 희진이도 같은 생각이었는지 동시에 지도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같은 제스처를 취하고 놀랄 때까지 ᄏᄏᄏ 우리 데칼코마니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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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달려서 도착했다

맑은 날보다 비오는 날이 더 많다는 지우환은 우리에게 도착하자마자 그림 같은 바다 뷰를 선물해 주고 선물 받은 지 5분이 지났는지 폭풍우 온다~~ 그래도 맑은 하늘과 저 멀리 보이는 푸른 바다를 짧게나마 볼 수 있었던 것이 얼마나 좋았는지 특히 여행가면 긍정적으로 변하는 혼자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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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이지카드 충전 가능 *일반 시내버스보다 지우환까지 가는 버스는 가격이 조금 올라 사전에 버스카드 충전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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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우빵 거리에 들어서자마자 비오는 날 왜 지우빵을 지곡빵이라고 부르는지 스스로 느낄 수 있었다. 보이나? 이 인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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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는 취두부를 판매하는 곳이 두군데 있는데 지날때마다 고통&고통부루취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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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에서 천의 부모님이 먹고 돼지가 된 음식 하나 먹어볼까?하지만 정말 돼지가 될 것 같아 먹지도 않고 구경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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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는 이렇게 장식품도 많이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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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서 다시 찾은 남동생의 심부름 미션 캐릭터 동전지갑!!!도 판매하고 있다.지우팡 골목이란 골목은 다 둘러봤는데 이곳이 가격도 가장 싸고 종류도 많다(입구에서 취두부 스팟 두군데만 지나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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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준 미션을 통과해서 마음이 편해진 탓인지 테라스에서 자라고 있는 잡초도 예쁘고, 언제 비가 왔느냐는 듯 빼꼼한 햇살도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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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해! 더웠지만 걸어가는 동안 영화속에 들어온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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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이 많은 골목을 벗어나면 한적한 골목이 나타나는데 나는 지우환으로 여기가 제일 좋았다.이상하게 도쿄에 와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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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느낌포르포르~ 이제부터 일본에 가고싶으면 대만에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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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디라고 말못해서 아쉬울뿐.. 멀리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그림속의 그림같은 곳, 여기에 앉아있으면 온갖 잡념이 다 사라질 것 같았던 그런 곳, 오래 있고 싶었지만 모기가 너무 많아서 사진만 찍고 포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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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골목으로 가면 어디로 나올지 궁금해진 우리는 막연히 조용히 보이는 곳만 걷다가 결국 길을 잃은 덕분에 류 팀장과 지우팡 꼭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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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기까지 올라왔을거야. 사람은 우리밖에 없는 것 같아.. 정말 발바닥에 불이 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나니 또 추억이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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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환 갔다와서 한번 신은 신발 버린 적 없지?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와스레나이데. (단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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