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운동선수부터 승무원까지’ 스타들의 이색 과거 ­

>

국가대표 운동선수부터 승무원까지스타의 이색 과거​​스쿨러들의 장래희망은 무엇인가요?꿈이 너무 많아 무엇부터 도전해야 할 지 모르는 행복한 상태인가요?반대로 딱히 꿈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는 상태인가요?​그런데 이 고민은 우리만 마주하고 있는게 아닌 듯해요.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들도 데뷔하기 전진로에 대해 고민한 흔적을 살펴볼 수 있었거든요!​’국가대표 운동선수부터 승무원까지’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과거를 함께 살펴볼까요?​

>

갓세븐(GOT7) 잭슨[펜싱 국가대표 → 가수]​

>

한국은 물론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갓세븐(GOT7)의 잭슨. 가수로 데뷔하기 전 홍콩에서 펜싱 국가대표를 하며 펜싱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고 해요. 운동선수로서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것이 목표이기도 했지만 가수의 꿈도 품고있었다고 하는데요. 학교 운동장에서 농구를 하다가 현재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되었다고 전했어요. 처음엔 부모님께서 가수가 되는 것을 반대하셨지만 ‘아시아 국제 대회에 출전해서 1등 하면 보내주겠다’라는 조건 아래 허락을 해주셨고, 잭슨은 당당히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금메달까지 획득하여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고, 현재 가수로써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

수지[쇼핑몰 피팅모델 → 배우, 가수]​

>

가수 미스에이로 데뷔하고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인 수지. 한동안 인터넷에서 수지가 데뷔하기 전 피팅모델로 활동을 하며 찍힌 사진이 화제가 되었어요. 한 방송에서 수지는 중학생이었을 당시 집안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피팅 모델을 하며 용돈을 벌었다고 전했습니다. 모델 활동을 하며 가수의 꿈을 놓지 않았던 수지. 케이블채널 프로그램 ‘슈퍼스타K’ 의 오디션에 참여하러 갔다가 JYP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되었다고 해요.​​​​

>

마동석[헬스트레이너 → 배우]​

>

액션과 코미디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배우 마동석. 마동석은 한국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고 해요. 고등학교 연극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배우의 꿈을 키웠지만 여러 이유로 배우의 잠시 접어두었다고 하네요. 체육학을 전공한 그는 이종격투기 선수의 트레이너로 활약했고, 트레이너 이외에도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와중에 틈틈히 미국에서 오디션에 참여하면서 배우의 꿈을 놓지 않았고, 한국에서도 기회가 닿아 영화 오디션을 보게 되었어요. 이후 지금까지 배우활동을 이어오고 있어요. 한 인터뷰에서 마동석은 배우 이전의 삶들이 연기하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어요.​​​

>

표예진[승무원 → 배우]​​

>

2020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은 배우 표예진. 배우로 데뷔 전, 만 19살에 항공사 승무원으로 입사하여 근무했던 경력을 공개했는데요. 1년반 동안 근무하면서 감정을 숨겨야하는 직업 특성이 맞지 않았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직업을 고민하다가 배우에 도전하기로 결심했어요. 처음에는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지만 직접 자필 편지를 쓰며 부모님을 설득하여 배우가 되기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해요.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힘든 순간이 많았지만 잘 극복해내어 현재 드라마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

홍현희 [회사원 → 개그우먼]​

>

​재치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홍현희. 데뷔 전 제약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화제가 되었어요. 보통 회사원들처럼 적금 붓는 재미에 살았던 회사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와중에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회사 장기자랑에서 1등을 놓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를 기회삼아 SBS 공채 개그맨 오디션에 응시하여 개그계에 입성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생각보다 녹록치않았던 방송인의 삶과 마덜의 반대가 심해 다니던 회사로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고 해요. 헌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회사에서 차별을 겪어서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인생은 한 번 뿐’이라는 명언을 떠올리며 다시 개그계로 돌아 노력한 결과, 현재의 개그우먼 홍현희가 존재할 수 있게 되었어요.

​​기획/제작 : 스쿨잼 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