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베리 다이어리 흑백 만삭사진 셀프로 찍기! 흑백사장님 28주만삭사진 만삭사진원피스추천

 6월 27일 28주 3일 만삭사진 셀프로 찍는

수원 인계동 흑백사장 두번째 방문-

임신 초기에 출혈로 이벤트가 많았던 우리누울 때가 많아 언제쯤 실컷 움직일 수 있을까.만삭 사진은 찍을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임신 중 말기에 들어서는 상당히 움직이기 쉬워졌다.물론 컨디션 조절을 하면서 의자만 보이면 앉아 있어야 하지만.

뱃속에 베리까지 있는 우리 셋의 사진을 꼭 남기고 싶었던 나, 당일까지도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오줌이 마려운 새벽에 갑자기 예약ㅋㅋ

하즈와 함께 찍으려고 예약은 하지 않고 서둘러 예약했다.푹 쉬고 컨디션 조절을 하고 가야 하니까 2시 촬영!

정말 한 10개월 만에 톤업크림을 바른다; BB크림이나 쿠션 같은 건 원래 안 바르고- 톤업크림이랑 블러셔만 하고… 거기다가 마스카라나 아이라인도 안 하는 자신감 넘치는 베리 엄마? 그보다 자연스러운 게 제일이라고 생각했다. 어차피 흑백이고… 근데 입술은 발라야 되지 않을까

심지어 립을 안 넣었어 가는 길에 올리브영에서 집에 있는 똑같은 립을 하나 더 사서 출발; 당 충전을 위한 바닐라 프라푸치노는 잊지 말고…

덕분에 30분 지각:) 흑백 사장님 수원점에 늦을 것 같다고 전화했더니 엄청 친절하게 괜찮다고 한다.도착하자 더 친절하게 다음 팀이 없으니 천천히 찍으라며 재방문하라고 했더니 원본을 무료로 제공해 줬다.

수원시 흑백사장 최고당첨

머리띠 가져가고 신발 하나 더 가져가고 – 결국 신고 간 신발 신고 머리띠랑 머리 묶고 촬영 🙂

너무 타이트하지 않은 만삭 원피스는 조금 더 귀여운 느낌이야 우리 셋이서 같이 찍어보는 만삭 사진 あまり

배가 무거운 28주 산모는 서서 찍기 힘들었대요.틈만 나면 앉아서 쉬고 서있는것도 잠시;)…

근데 의자 말고 다른 사진도 찍고 みる 전체 전체적으로 원피스 머리띠가 잘 어울리고 만족스러운-

딱 1년 만에 찍어보는 흑백사진인데 이번에는 3명이서 돌아왔어 흐흐 김성훈 베리루리

이건 1년 전 그 부부의 포즈가 자연스러웠다.후후

●몸이 자유로웠던 1년 전 흑백사장 수원점

사진은 대만족 – 20분간 찍었다 셀프 흑백사진

원래는 과감하게 바디수트를 입고 면사포를 하는 컨셉으로 찍으려고 했지만, 그게 우리한테는 안 어울린다고 판단해 그냥 프릴 원피스로 🙂
만삭 촬영
흑백 사장님 영상 서비스 ハ허즈가 아예 신발도 신겨주고, 의자도 옮겨주고- 나는 찍다가 앉아서 쉬느라 바빠서 ㅎ ;
사진을 다 찍으면 셀렉하는데, 배가 슬슬 굳을 것 같아서 프린트할 사진은 적당히 골라 버렸어. 그래도 뭔가 다 잘나와서 히히 하루종일 우리사진보고잔다
28주차 만삭사진 성공적 28
이제 집에서 컨디션이 좋은 매일 사진을 기록해 두는 걸로 – 우리 김 작가에게 맡길게 も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