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시계브랜드 추천 노드그린 가성비 굿 ⭐

브랜드를 선정한 기준은 다음과 같다. ​ ​-무브먼트:일본산 쿼츠 이상,-가격대:30만원 이하-디자인:복제가 아닌 자체 디자인 ​ 그런 의미에서 나는 남자 시계 브랜드로 ‘노드 그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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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자시계를 권하는 이유는 적어도 양산형 복제시계는 아니기 때문이다. 뱅앤올룹슨, 스텔톤 등 유명 제품을 디자인한 야콥 와그너라는 덴마크 디자이너가 제품 디자인에 관여한 것이 인상적이다. 실제로 저가형 시계에 유명 제품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대부분을 외주업체에 맡기고 디자인과 로고만 바꿔 모델을 내놓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그리고 제품 라인에 대한 철학과 의미도 담겨 있다. 브랜딩의 관점에서 보면 시계 값치고는 상당히 세심한 부분에 공을 들인 편이다. 이 부분이 작은 차이이긴 하지만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 작은 차이가 제품뿐만 아니라 서비스 품질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좋은 모델을 몇 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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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저가 시계로 분류 디자인이나 디테일은 이 기대 이상으로 괜찮다. 사실 43mm이상 오버 사이즈 다이얼을 찾지 않는 이상 40mm라면 적당한 다이얼 사이즈이다. 게다가 데이트 표시 외에는 숫자까지도 과감히 뺐다. 여기까지는 실제로 대니얼 웰링턴과도 비슷하다. 그러나 다이얼 부분이 안쪽으로 파인 모양은 작업이 이중으로 들어간 형식이며 데이트 다이얼 또한 비슷한 가격대로 찾기 어려운 디테일인 것은 분명하다.필로소피(철학)라는 제품명처럼 추구하는 디자인 주제는 타임리스 같다. 그래서 유행 탈피 요소는 과감하게 생략됐고 컬러 사용과 베젤 디자인도 매우 간결하게 처리했다. 크라삭이나 캐주얼, 복장에 상관없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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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웰링턴과 매우 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라운드 느낌의 부드러운 베젤 마무리와 데이트 다이얼과 초침 부분이 생략된 디테일도 비슷하다. 약간의 차이라면 핸즈나 로고 등 전체적인 조화가 더 클래식 시계에 가깝다는 게 맞다.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그래도 가격은 꽤 싸다.당연히, NATO 밴드, 매슈, 레더와도 호환 가능하다. 가장 높은 메시 스틸만 해도 가격은 20만원을 결코 넘지 않는다. 손목 액세서리 대신 차도 괜&#52270
;다. 실제로 시간을 보려고 차를 차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남자 시계 브랜드를 권하기 전에 디자인과 가격 모두 좋은 시계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요즘은 30-40만원이라도 오토매틱이 나오기 때문에 쿼츠를 사야 할지 생각하게 되는데 시계의 신뢰도 부분에서는 쿼츠 시계를 오토를 이길수가 없는 것은 확실히 인식해야 한다. 어설픈 오토보다는 쿼츠가 유지보수나 신뢰도 면에서 무조건 앞설 수밖에 없다. (한나절만 안 차도 멈추는 오토시계도 존재한다…) 그런 의미에서 남자시계 브랜드로 노드그린은 한번 고려해 볼 만하다고 생각해 남자시계 추천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