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준비하기/준비물/필요어플/항공권/호텔/대만일정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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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되자마자 대만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11월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은 정말 재미 있는 지게 다녀왔습니다.가기전에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고 준비부족은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건 어쩔수 없나봐요.또대만을방문하는것 같아서,이번에다녀와서느낀점이나아쉬운점을적어두면다음참고할수있을것같아서적어두는점도있네요. 😉

1. 항공권과 호텔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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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네이버 항공권을 검색해서 예약했어요.많은 분들이 [인천 송도원] 구간을 이용하지만 저는 대만시내와의 접근성이 좋다고 판단하여 김포 마츠야마 구간으로 선택했습니다.항공권 예약은 여행 한달 반 전인 9월 중순에 예약을 했습니다.이스타&티웨이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약 35만원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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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호텔 스의 닷컴을 이용하고 이것도 한달 반 전인 9월 중순에 예약을 했습니다.많은 분들이 시몬딩 근처에 숙소를 가지고 계시는데 저는 공항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다셔우드의 타이페이에 묵었습니다.참고로 말씀 드리면 이 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1. 마지막 날 무거운 경력을 모으고 길게 이동하는 것이 힘드니까 무조건 공항과 가까운 호텔 2. 수영장의 한 호텔이 두개 정도였습니다.더 셔우드 타이베이에 머물며 괜찮다고 느낀 점은 1. 무료 셔틀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점(오전 10시 30분과 오후 5시)2. 한국인 가이드가 있다는 점 3. 호텔 입구에 우산이 됐다는 죠무우이 세가지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해도 된다고 생각했어요.나머지 부수적인 점은 다른 호텔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부족한 점을 들자 나는 세면 도구와 목욕 용품이 부족한 정도?그리고 처음에 체크인 할 때 보증금으로 1,000TWD를 카드 결제를 하세요.체크아웃하고 일주일 안에 다시 카드 취소가 되니까 걱정 마세요.

2. 일정 계획하는 모든 분들이 가장 많이 찾아보고 비교하고 보는 것이 이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일정은 너무 빡빡하게 하지 말고 넓게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대만은 한국처럼 빨리빨리의 반대라고 생각하면 돼요.모든 방면에서 ‘천천히’ 합니다. ‘언젠가는 할 수 있겠지’ 이런 마인드입니다.천천히 하실거라 생각하고 일정도 천천히 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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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엑셀을 이용해서 일정을 を組み어요.위의 사진처럼 이렇게 정리했습니다.일정의 내용과 드는 비용, 먹고 싶은 것을 적어 두었군요.한다.100프로의 실행은 못했죠.처음으로 대만이자 자유여행으로 셋이서 떠나는 여행이다. 보면 급의 일정을 변경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계획한 일정의 70%정도는 소화한 것 같아요 쿠쿠쿠

3. 환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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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중환전을 하셔서 저도 이중환전을 했습니다.주거래 은행에서 환율 우대 90%를 받고 미국 달러로 교환하고 대만의 쑹산 공항에 도착해서 미국 달러를 대만 달러로 환전했습니다.손톱의 때정도의 차이입니다만, 마츠야마 공항에서 환전하실 때, 어느 오른쪽의 환전소(흰색 간판) 쪽이 조금 환율이 높습니다.그리고 새것 또는 새것 같은 지폐만 받았습니다.아무래도 위조지폐 의혹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은행에서 환전한 미국 달러 중에 10달러가 완전 꾸깃 꾸깃 했지만 이는 두가지 모두 환전하지 못하고 주고 있다고 들었습니다(‘;ω;`)

4. 준비물 점검하는 대만 여행 시 무엇을 얻어야 하지만 고민했던 것이 자신의 옷입니다.11월 초으니까 한국의 날씨는 추워서, 대만은 아직 초여름 날씨라고 합니다.또 비가 자주 오고 비가 안 올 때 습한 날씨에 어떻게 옷을 가져가야 할지 모르겠네요.그래서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ㅋㅋㅋ 1. 옷은 다양하게: 긴 팔, 긴 바지, 반팔, 반바지, 카디곤 or바람 막이, 속옷, 양말 등 2. 우비 우산 꼭 확보(둘 다 손으로 해야 합니다!)3. 슬리퍼를 채우는 일:일기 예보에 비가 오려면 슬리퍼 챙기시길 바랍니다. 운동화가 다 젖어서 결국 슬리퍼를 사게 되요. 저는 처음부터 클럭스를 신고 갔는데 크록스를 되게 추천하고 싶어요. ..4. 목욕 용품, 세안 용품 모으기:호텔마다 있는 용품이 있으니까 꼭 찾아 필요하다 혹은부족하다고생각되는것은미리준비해주세요.5.110V돼지 코, 변환 어댑터:나는 두개 전부 받았지만, 110V돼지 코를 두개만 가져가도 불편은 없습니다.6. 보조 배터리:해외라서 그런지 주머니 와이 파이 or, 유심 칩 사용을 해도 국내보다는 배터리 빨리 닳습니다. 노트 9기준으로 사진 많이 찍은 때 12시간 정도 쓰거든요.7. 보조 배낭:선물을 많이 사 가지고 오는 사람들은 보조 배낭 미리 챙기시길 바랍니다.

5. 앱 이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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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kday에서 예약하는 것, 나는 kkday앱에서 휴대형 와이 파이, 키키 레스토랑, 재춘관을 예약하고 사용했다.주의할 점은 원화 설정 후 결제하지 않고, 대만달러 설정 후 결제하셔야 수수료가 다소 저렴하므로 이용하시면 됩니다.2. 구글 지도의 말이 필요 없어요 wwww구글 지도가 없었다면 매번 해봤을거에요.도보 이동 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3. 택시 이용 시 uber(우보)앱 사용 가능 구글 지도와 연동되어 쓰고 편리합니다만, 대만은 현금 결제가 안 나서, 반드시 카드 등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저는 이 uber 어플은 사용하지 않아요.대만의 택시 기사는 돌아간다든지, 요금을 올린다든지, 그런 점은 없기 때문에 저는 그냥 택시를 잡았습니다.4. 여행, 중국어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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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쓰지는 않았지만 가끔 사용했습니다. 한국인이 자주 가는 곳에는 한국어로도 반은 알아듣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영어로도 소통이 되지 않습니다.여행, 중국어 어플은 중국어로 보여주고 발음도 들려주면서 한국어로 보여주기 위해서 유용하지만, 그대로 발음 따라서 하시는 것보다 화면을 보여주는 것이.좋습니다5. 트리플 어플 참고 여행했을 때 당시는 별로 쓰지 못했지만 여행하기 전에는 이런 저런 정보나 후기를 보려고 많이 사용한 앱입니다.

대만 여행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해 봤는데요.분명 개개인에게 느끼는 점이 다를 것이기 때문에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하기 전에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준비해서 즐거운 대만 여행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