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활동) 걸리버 여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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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스코레 엄마 아빠 걸리버 여행기 걸리버 여행기는 걸리버 할아버지의 젊은 시절로 시작됩니다. 젊었을 때 의사였던 할아버지는 배를 타고 있다가 폭풍우에 배가 전복되어 바다에 떠다니다 어느 섬에 도착했습니다.눈을 뜨니 온몸은 꼼짝없이 묶여있어서 주위를 둘러보니 작은 사람이 있었습니다.그 후 걸리버는 소인국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지만 불이 난 성에 오줌을 눈죄로 이웃나라로 도망갑니다.이웃나라의 도움으로 다시 바다로 나가게 된 걸리버는 이번엔 대인국에 도착해서 왕비의 도움을 받지만 다시 살았던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독수리가 걸리버가 있던 나무 집을 가져가다 바다에 빠뜨린 뒤 구조돼 돌아옵니다.걸리버 여행기는 엄마인 제가 읽어봐도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아이들이 수런수런 읽는 책입니다.소인국과 성인국의 설정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웃음의 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그 후, 독후활동으로 거인 인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어린이 크기의 박스를 잘라서 만들어 봤어요.만들어 보니 좀 무서웠어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한다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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