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되는 일, 연결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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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원두를 사러 다녀왔어요. 많이 사서 먹는 콩은 커피 콩은 200g에 13,000~16,000원 정도 하는 로스팅이 된 커피 콩을 주로 사서 먹습니다. 가끔 비싼 원두에 대한 펌프가 있을 때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원두를 잘 갈아 먹을 실력이 아니기 때문에 싼 것 위주로 신선한 원두로 사먹는 편입니다. 제가 커피 콩을 고르면 바로 로스팅하고 주는 매장이고 아무 사업자나 등록하면 10%할인하고 주고 신선한 콩을 싸게 사서 먹는다는 생각에 자주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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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따라 평소에 보이지 않던 생두가 보이네요. 1kg에 10,000~12,000원입니다. 저는 200g을 15,000원 주고 샀는데, 그럼 로스팅하고 주면서 얼마의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지 계산했습니다. 1kg의 원두를 볶은 하면 수분이 날아가고 20%정도 무계가 감소한다고 합니다. 그럼 1kg을 볶은 하면 800g이 나오고, 15,000 x 4개의 60,000원과 부가 가치가 상승합니다. 물론 로스팅하는 기술에 대한 노하우 비용, 인건비, 장비 투자비, 전기세 등 다양한 추가 비용이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여기도 연결하는 것 중에 돈이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누구나 원하는 것과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을 연결할 수 있다면, 또는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그 안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은으로 캐스팅된 원두 커피를 원하고 있지만 직접 로스팅하지 않거나 못하니 그 2개를 연결한 것이고, 그 중국에서 부가 가치를 만들 감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투자로 보면 복잡하게 얽힌 특수한 권리를 풀어 대중에게 팔아넘기는 것, 조금 비싸도 신경쓰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셀프 인테리어 대신 턴키 인테리어 공사 등이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 일반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요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사업에 관심이 많아서 シェ두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많이 나네요. 아직 아무것도 없고 특별히 생각해 본 것은 없지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조금씩 고민하고 찾아보고 실행해 보고 싶습니다. 멸망해도 젊을때에 멸망하지않으면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