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덕후의 러쉬 추천 제품 및 후기 ! 러쉬를 탈탈 털어보자 !

일단 나는 엄청난 러쉬 덕후이다. 직업 때문에 나한테서만큼은, 그리고 집에서만큼은 좋은 향기를 맡고 싶어서 배쓰밤에서부터 하나 둘 씩 쓰다 보니 이렇게 온갖 제품을 다 쓰고 있는 러쉬 덕후가 되어버렸다. …​이렇게 말만 하면 못 믿을까봐 증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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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욕실에 쌓여있는 러쉬 제품들,,, 이거 말고도 비누들이랑 욕실 밖에 있는 마시지바까지 하면 진짜 엄청 많다.플럼레인이랑 허니아이워시드더키즈 샤워젤은 내가 좋아하는 투탑 샤워젤이라 둘 다 다 쓰고 커다란걸로 새로 샀다.여러 제품을 써보는 걸 좋아하고 잘 질리는 성격이라 용량 작은걸 선호하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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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시간이 없어서 러쉬 매장을 못 가다보니까 점점 쌓이고 있는 블랙팟 공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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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도 다 러쉬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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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러쉬 덕후의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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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로 부산 잠시 들렸을 때도 그 잠시를 못 참고 질러버린 러쉬 제품들 ,,,​어쨌든 그럼 이정도면 증명이 된 것 같으니 제품들을 추천하면서 내가 썼던 제품들을 곁다리로 후기를 써보도록 하겠다.아 일단 그런데 여기서 기본베이스로 알아야할 사항이 나는 달콤한 향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추천하는 제품들은 다 달콤한 향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것… ㅋㅋㅋㅋ 만약 시원한 향을 좋아한다거나 남성분이시라면? 제 추천제품을 일단 한 번 맡아보고 사는 것 이 좋겠다. ^^​(제품들 사진은 러쉬 공식 홈페이지 사진 캡쳐로 대체합니다,,,,, 제 제품샷들은 이미 다 썼거나 쓰고 있거나 더럽기 때문에 ㅋㅋㅋ)​​

1. 샤워젤 – 플럼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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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추천할 제품은 샤워젤 중 플럼레인이라는 제품이다.​왜 이 제품을 가장 먼저 추천하자면 러쉬라는 브랜드에 입덕하기 가장 쉬운 제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샤워젤이라는 모두가 쓰는 제품 유형에다가 러쉬의 최대 장점인 향까지 만점이기 때문.​설명대로 &#51
088;두쥬스 그 자체의 향기와 실제로 거품을 내서 몸에 바르면 그것과는 또 다른 달콤하고 그러면서도 묘하게 섹시한 향이 퍼진다.색도 완전 자두쥬스 색 ㅠㅠ진짜 향기가 엄청나게 좋고 상큼하고 달달하고 달달한 향 싫어하더라도 모두가 일단은 좋아할 것 같은 향이랄까?왜 섹시한 향이라고 했냐면 나는 이 향을 맡으면 묘하게 술이 생각난다는 것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간 포도주의 알콜향이 랄까,,,?어쨌든 내 남동생도 처음에 통으로만 냄새를 맡아보고 너무 달아서 자기가 쓰기는 좀 그렇다고 했는데막상 써보더니 자기도 돈 벌면 다 러쉬제품 쓸거라고 그랬다. ㅋㅋㅋㅋ ​러쉬 제품의 특장점 중에 하나가 일반 시중에서는 맡아보기 힘든 좋은 향이라는 것이다.그런 점에서 진짜 이 샤워젤 플럼레인이야말로 러쉬 입덕하기 완전 좋은 제품!!어디에서도 맡아본 적 없으면서도 진짜 자꾸 말하는데, 자꾸 말할 만큼 좋은 향기이다. ​​​2. 샤워젤 – 허니 아이 워시드 더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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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제품도 역시나 샤워젤이고 그 중 허니 아이 워시드 더 키즈 제품이다.사실 내가 러쉬에서 제일 좋아하는 향이 바로 이 라인이다. 사실 이 제품은 먼저 비누로 나왔는데 향이 너무 인기가 많아서 이렇게 샤워젤로도 나오고샴푸로도 나오고 이 라인으로 온갖 라인들이 다 나왔다.내가 좋아하는 향이기에 이 뒤로도 이 라인의 제품들이 나올 예정이니 달달한 향 좋아하시면 예의주시해주셈.그런데 왜 1번 제품으로 플럼레인을 소개하고 그 다음으로 이 제품을 소개했느냐! 하면플럼레인은 대충 만인이 좋아할 것 같은 향인데 이 향은 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향이기 때문이다.​향기는 완전 달달한 꿀 향!​또 다른 러쉬 덕후인 내 친구는 이 향을 맡고는 너무 달다고 했다. ㅠㅠ그러니까 이 향은 단 향기를 싫어한다면 별로 안 좋아할 향기지만 달콤한 향을 좋아한다면 완전 최고의 향!​향기는 일단 꿀향이 나는데 역시나 막상 또 몸에 바르다보면 상큼한 향까지 섞여서 난다.그래서 일반 꿀향과는 또 다른 오묘한 향이 난다는 것.이래서 러쉬 제품들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ㅠㅠ향수가 탑코트, 미들코트, 베이스코트가 있듯이 샤워젤인데도 향수처럼 여러 층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꿀향 답게 포근한 느낌도 들어서 겨울에 이걸로 샤워하고 있으면 완전 행복 ㅠㅠ플럼레인은 약간 여름같은 날 상큼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기 좋은 향이라면허니아이워시드더키즈는 겨울이나 지친 날에 포근하게 나를 감싸주는 향이라는 느낌이다.​​+)번외 : 샤워젤 – 로즈잼, 더올리브브랜치, 요그노그, 해피히피​사실 내가 제일 처음 썼던 샤워젤은 로즈잼인데 처음 맡으면 누구나 사랑에 빠질 향이 바로 이 로즈잼 향&#4
4592;같다.달달한 장미향, 하지만 우아한 향, 그래서 나는 이 향기가 너무 좋아서 마사지바로 이 향기라인인 펄도 사고 그랬었는데이 향기가 계속 맡다보면 뭔가 질리고 뭔가 인공적인 향이라고 느껴질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 요즘은 거의 안 쓰는 중 ㅠㅠ​내가 시원한 향은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더 올리브브랜치는 좋긴 좋은데 그렇게 막 좋진 않았다. 해피히피도 자몽향이다보니까 기본적으로 달콤한 향이 있긴한데 내가 쓰기에는 너무 가볍고 시원한 느낌의 향이었다.요그노그도 새로 나오고 인기 엄청 좋은데 내가 쓰기엔 뭔가 애매한 향이란 느낌뭐 일단 향기는 취향의 문제이기 때문에 자기가 직접 맡아보고 사는게 제일 좋긴 한 것 같음​​​3. 프레쉬 마스크 – 비비 씨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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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너무 국민템이라서 딱히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진짜 나는 처음 비비씨위드를 쓰고 나서 완전 신세계를 체험한 느낌이었다.하자마자 즉각적으로 피부가 너무 좋아져서 ㅋㅋㅋㅋ이제는 너무 많이 쓰다보니까 그런 느낌은 덜하지만 진짜 처음 썼을 땐 충격 그 자체였음​근데 왜 세번째로 추천했냐면 입덕하기에는 그냥 이것만 쓰고 다른 제품은 쓸 일이 없을 것 같아서 ㅋㅋㅋ실제로 나는 러쉬 제품중에 이 프레쉬마스크 라인은 옛날부터 썼었는데 샤워젤 쓴 이후로 다른 제품들도 쓰기 시작한거라 ㅋㅋ​홈페이지 가서 둘러보다 보니 실제로 이 프레쉬마스크 제품들은 컵오커피랑 오티픽스 빼고 다 써봤음 ㅋㅋㅋㅋㅋ왜냐면 갈 때마다 비비씨위드 사려고 하면 꼭 직원분들이 다른 것들도 추천해주기 때문에 ㅋㅋㅋ​일단 지금 있는 마스크 다 쓰면 비비씨위드랑 카타스트로피를 살 것 같다. 아니면 오티픽스 새로 써볼까 싶음.​​​4. 립스크럽 – 허니, 쿠키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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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러쉬에 이런 제품도 있었어?! 갑 제품립 스 크 럽ㅋㅋㅋㅋㅋㅋㅋ향은 엄청 많은 종류가 있다. 직접 가서 맡아보고 자기 취향인 향을 사면 될 듯 하다.달콤한 향기 좋아하는 사람답게 한결같은 취향으로 허니랑 쿠키도우 ㅋㅋㅋㅋ허니는 진짜 꿀향이고 쿠키도우는 진짜 쿠키도우향이다. 딱히 설명할 필요도 없음.​어쨌든 진짜 잘 때 립마스크나 립밤 듬뿍 바르고 다음날 이걸로 입술 빡빡 문질로 주고 입술에 틴트 바르면 벨벳 틴트에서도 광이 난다.그정도다.사실 다른 립스크럽도 이정도일 것 같긴한데 그냥 러쉬 덕후다보니까 좋게 느껴지는 걸 수도 있음.향기도 워낙 좋고 아 그래 이 립스크럽의 특장점은 &#48
148;로 립스크럽을 하고 나면 입술에 립밤을 바른 것 처럼 마무리가 된다는 것이다.입술이 건조하게 마무리 되는게 아니라 약간 코팅 되 듯이 마무리 됨…!!!가격도 접근 용이하고 용량도 많아서 오래 쓰고 원래 기분 전환으로는 립제품만한 것이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추천하는 제품 !​​​​5. 배쓰밤​쉬어가는 페이지의 배쓰밤 타임, 러쉬면 배쓰밤, 배쓰밤하면 러쉬 아니겠는가.그만큼 러쉬에는 수많은 온고잉 배쓰밤 제품들과 시즌별로 쏟아져 나오는 배쓰밤 제품들이 있는데그 배쓰밤의 숲에서 무엇을 골라야할지 우왕좌왕 하시는 분들을 위한 실패없는 온고잉 배쓰밤 제품 세가지!​아 목욕하면서 사용하는 제품으로는 배쓰밤/버블밤/배쓰오일 이렇게 있는데배쓰밤 – 우리가 딱 생각하는 욕조에 풍덩 던지면 녹으면서 이쁜거 (거품목욕 아님)버블밤 – 물 받을 때부터 던져놓고 수압 맞아야 버블버블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거 (거품때문에 물 색같은건 안보임)배쓰오일 – 작은 고체 비누 비슷하게 생긴것으로 풀면 그냥 몸이 부드러워집니다. 셋 중에 개인적으로 버블밤은 그렇게 안 좋아하는지라 배쓰밤으로만 세가지 추천갑니다.​5-1. 허니 아이 워시드 더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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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까 위에서 말한 샤워젤 그 제품 맞습니다.진짜 온갖 라인에 다 이향기가 있습니다.믿고 사는 향기라는 것이지요.저는 배쓰밤도 시원한 향이 나는 건 별로 안좋아해서 ㅋㅋㅋ달콤한 향기를 좋아한다?! 하면 일단 이 라인은 믿고 사셔도 되는 것입니다…..​​5-2. 라벤더 자이언트 밤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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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자이언트 밤쉘…밤쉣,,,,자이언트 쉣,,,,가격 보이시죠 ,,, 쉣,,,,,가격이 사악 그 자체라서 저도 사고 싶었는데도 못 샀고 선물 받아서 사용했던 제품입니다. ㅋㅋㅋ근데 진짜 가격만큼이나 좋습니다.향기를 일단 둘째치고 너무너무*100000 예쁩니다.꽃잎들이 막 물에서 이쁘게 흩어집니다. 분위기 미칩니다.신혼여행가셔서 하실 배쓰밤을 찾으신다구요? 바로 이것입니다.신혼부부에게 선물주실 배쓰밤을 찾으신다구요? 바로 이것입니다.향기는 사실 예쁜 것에 홀려서 무슨 향기인지 알 겨를도 없습니다. 그냥 꽃잎파리들 보면서 우와우와 하다보면 목욕이 끝납니다.어쨌든 라벤더 향기니까 평타는 치겠죠? 무조건 나쁘지는 않고 호불호도 없을 향이 틀림 없습니다.무엇보다 존나 이쁩니다.갑자기 말투가 혼잣말에서 영업하는 말투로 바뀌었는데 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ㅋㅋㅋ​​5-3. 섹스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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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밤,,,, 이름이 왜 섹스밤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욕조에서 섹스할 때 쓰면 좋은 배쓰밤인걸까요,, 그런 용도로 나온 것일까요?죄송합니다.어쨌든 저는 라벤더나 자스민 향기를 평소에 애용하는 편은 아닙니다.하지만 5-2를 추천한 이유와 매우 똑같은 이유입니다.존나 이쁩니다.35000원이 부담되시나요? 그렇다면 저렴하게 12000원으로 호사를 누려봅시다.물론 가격이 다운됨과 동시에 수십개의 꽃잎들이 단 한송이의 꽃으로 바뀌지만 배쓰밤이 풀리면서 점점 정체를 드러내는 장미꽃 한송이는로맨틱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 로맨틱함이 저세상급입니다;;물에서 비누장미가 꽃잎을 한장한장씩 살랑이는데 아,,, 이것이 대기업의 기술력인가 하는 생각을 삼성이나 구글이 아닌 목욕을 하면서 러쉬에게 그런 생각이 들게끔하는 대단한 제품입니다.향기요? 기억도 안납니다. 꽃에 정신을 홀려버렸습니다.​​​6. 헤어 컨디셔너 – 해피 해피 조이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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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배쓰밤 타임을 지났으니 사람들이 러쉬에서 잘 사지 않을 것 같은 제품유형들이 나오게 된다.(급차분해진 말투)샴푸와 컨디셔너,,, 사실 시중에 좋다고 널린게 헤어제품들이다. 그 헤어제품들 사이에서 러쉬가 설 자리는 별로 없어 보인다.하지만 러쉬만의 특장점이 무엇이던가. 바로 향기!이 해피해피 조이조이라는 컨디셔너가 바로 딱 그 자리를 차지하고 들어간다.내가 좋아하는 향인데 이 향기는 어디서도 맡아보지 못 한 향기이면서 너무 달지도 않고 오묘한 향이다.우아한 향….. 나는 우아함과는 거리가 멀어서 우아한지는 잘 모르겠고 일단 뭔가 고급진 향이긴 하다.제품의 제품력이라,,, 사실 향기말고는 그렇게 큰 좋은점이 있는 줄 모르겠다.사실 그런 점 때문에 러쉬 덕후이지만 헤어제품만큼은 아직도 방랑하는 중 ㅋㅋ ㅋㅋ 아마도 다음에 러쉬에서 헤어제품을 사게 된다면 샴푸는 다른 걸 써볼지 몰라도 컨디셔너는 해피해피조이조이로 유지할 것 같다는 생각에 이 제품을 추천한다. ㅋㅋ ㅋ ㅋ ㅋ​​​7. 페이스 앤 바디 스크럽 – 오션 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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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스크럽 제품 ,,!!사실 러쉬에서 제일 유명한 스크럽 제품은 럽럽럽이다.하지만 럽럽럽은 내 취향의 향기가 아니다.오션솔트… 직관적인 이름에 걸맞게 스크럽느낌 낭낭한 굵은 소금이 느껴지고 바다의 향기가 난다.바다의 향기가 그런데 어떤 향기느냐,,,마치…. 이 향기는 소설속에서 바다를 아름답
게 표현 할 때 날 것 같은 향기이다.비린내가 아닌 햇살이 들어와 포근하지만 시원한, 그러면서도 한밤중 캠프파이어하는 낭만과 로맨틱한 달콤함을 가지고 있는 바다의 향기죄송합니다.직접 맡아보면 그런데 내가 한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러쉬의 특장점. 깊이 있는 여러 층의 향기. 스토리가 있는 향기 (? ,, 향기를 맡으면 저절로 스토리가 생각나니 그렇다고 치자)스크럽 효과 역시 좋다.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그렇다고 아예 스크럽이 안 되는 것도 아닌 적당한 정도의 스크럽 효과와 그리고 러쉬의 또 다른 특장점! 촉촉함.러쉬 제품은 무엇이든 쓰고 나면 건조하다는 느낌은 일단 없다.스크럽을 하고 나왔음에도 촉촉한 느낌.그리고 얼굴에도 쓸 수 있어서 더 좋다. 하… 이거 글 쓰고 있다보니까 또 이 향기 맡고 싶다. 그만큼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향기임.다 써서 다시 사야함 ㅠ ㅠ ​​​​8. 보디 버터 – 스크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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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의 추천제품은 러쉬를 사용하지 않는 모두에게 생소할만한 제품영역, 바로 바디 버터 이다.바디 버터의 사용법은 이러하다 샤워하다가 몸 다 씼고 몸을 닦지 않은 채로 물 속에서, 물이 있는 채로, 샤워하다가 중간에 갑분싸 몸에 이걸 문대는 것이다. 그리고 그냥 물로 대충 헹군 듯 만 듯 헹구고 나오면 되는 것이다.아니 그냥 바디로션 바르면 되지 왜 이런 이상한 짓을 하냐고?!바로 나같은, 샤워하고 물 다 닦고 나오면 옷입기 바쁘고 로션이고 오일이고 바르기는 귀찮고 일단 눕는 귀차니즘 개쩌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인 것이다.샤워하는 중간에 로션을 바를 수는 없는걸까, 하고 귀차니즘이 쩌는 나는 생각했다.그리고 검색했다.오 이런 러쉬에서 이런 천재적인 제품을 이미 옛날에 만들어서 팔고 있는 것이었다.그 이후로 계속 재구매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스크러비이다.​그리고 이것 역시 라인의 향기라는 것 . ㅋ ㅋ ㅋ ㅋ ㅋ똑같은 제품으로 버피가 있는데 버피는 뭐랄까 어쨌든 단 향기는 아님. 이 스크러비는 향기를 믿고 살 수 있다는 것.​그리고 이 제품의 놀랍고 엄청난 점 또 하나.바로 >>>>>>스크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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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제품 역시 바디 제품이다. 이건 마사지바 라는 제품군인데 그냥 비누모양이고 몸에 문지르면 되는 바디버터이다.이건 샤워 다하고 물기 없는 몸에 문지르면 된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고체형태의 바디오일,바디로션 이런 셈인 것이다.사실 특&#483
24;할 건 없다. 러쉬 바디제품들이 물론 내가 좋아하는 피부느낌을 주기 때문에 특별할게 없다는 건 아니고, 그러니까 러쉬 바디제품들(특히 같은 마사지바 라인의 위에서도 언급한 펄이라던가 등등) 중에서는 특별할게 없다는 뜻인데,,,​이 제품 역시 라인의 향기이다.​제발,,, 제발 그만해 ! ! ! 끊임없이 나오는 라인.이 쯤이면 이 사람은 허아워키(너무 길어서 이제 줄여불러야겠다.)에 미친 사람이 아닐까 ?그나마 샴푸를 이 라인을 사용하지 않는게 기적이 아닐 ㄲ ㅏ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이 라인의 추천제품은 이것이 끝 ^_^ (이만하면 충분하잖아…)​어쨌든 내가 사용해본 마사지바가 총 4개, 펄, 이치피치, 위키매직머슬즈, 그리고 바로 이 소프트 쿠르 인데 넷 중에 가장 내가 좋아하는 향기이고 일단 귀엽고 귀엽게 생겼고 향이 좋고,,, 향이 또 좋고,, 귀엽고 ,, (무한 굴레)솔직히 펄 향도 엄청나게 좋다. 로즈잼 향기니까.그런데 펄은 한가지 안 좋은 점이,,, ㅋㅋ ㅋ ㅋ 분홍색 알맹이가 마사지바 다 써갈때쯤 막 후두둑 떨어진다.이게 녹는 재질이 아니고 먼가 플라스틱 같은 재질임…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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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참조,,, 펄이다,,,)​소프트 쿠르 안에 가운데 갈색 부분이 초콜렛이라서 쓰다보면 이게 좀,,, 까맣게 나와서 별로긴 한데 어쨌든 향이 몹시 좋다.허아워키 라인은 제품군이 달라지면서 향도 조금씩 변하는데샤워젤이 달콤하면서도 묘한 상큼함이 있다고 하면 이 마사지바는 달콤하면서도 따뜻하고 우아함이 있는 향이다.중간에 초콜렛이 더해져서 그런 것 같다. ​어쨌든 마사지바를 추천하자면달콤한 향을 좋아한다 – 소프트 쿠르장미향을 좋아한다 – 펄자몽향, 오렌지 향, 상큼한 향을 좋아한다 – 이치피치매콤한 향을 좋아한다. 화끈한 향을 좋아한다 – 위키매직머슬즈​ㅋ ㅋ ​​​10. 풋 솝 – 퍼미스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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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에는 수많은 비누들이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하지만 러쉬 비누들 중에는 오직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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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또 무슨 제품이람?바로 2차 세안제다(…)세안을 중시하는 분들이라면 2차 세안 이런 것도 관심 있을 것이다.물론 나는 귀차니즘에 쪄들어 샤워와 로션을 한꺼번에 할 수는 없을까 고민했던 인간이기에 2차세안 따위는 관심도 없었고어떻게하면 베이스화장을 지우고 세안&#51012
; 안해도될까만 고민했던 인간이기에 이 제품군에 상당한 회외감과 귀차니즘이 있었다.하지만 때는 바야흐로 몇달 전,,,철판 같던 내 피부에 좁쌀 여드름 몇개가 생기고 어찌저찌해서 허벌리즘이라는 프레쉬 클렌저를 러쉬 동생(…)이 소개시켜줬고사용하면서 이 프레쉬 클렌저를 접하게 되었다.허벌리즘….. 솔직히 러쉬는 향기 빼면 시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는데 향기가 약간 장벽이다.익숙해져서 이제 이 향기도 뭔가 묘하게 좋다고 생각되기는 하는데 제형도 약간 푸슬푸슬한 것이 마음에 안들고,,,,어쨌든 그렇게 나는 2차세안의 늪에 빠져들게 되었다.그러다가 찾은 제품이 이것!세수하고나서 이걸 물에 개서 2차세안을 하게 되면 피부가 촉촉하게 마무리 된다.씼고 나왔는데 얼굴이 건조한게 아니라 촉촉하다.완전 요즘같은 추운 겨울에 강추.심지어 각질제거도 된다. (더블기능에 열광하는 편 ㅋ ㅋ )​그리고 무엇보다 냄새가 너무 좋다 ㅠㅠ ㅠㅠㅠ팝콘냄새라고 하는데 팝콘냄새라기 보다는 너무 그냥 달고 달고 졸라 달고 그러면서도 고소하고 따뜻하고 향기롭다….(단 냄새에 환장함) (향기에서 따뜻함 졸라 찾음)​어쨌든 세안을 촉촉하게 마무리하면서 각질 제거도 부드럽게 데일리로 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왕왕 강추​​​​12. 모이스춰라이저 – 골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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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제품,,,왜 마지막이냐,,,,가격이사 악그 자 체​러쉬에는 기초제품들도 있고 꽤 좋답니다… ^___^골져스,,,,,모이스춰라이저를 세가지 제품을 써봤는데 사실 셋 다 뭐 그냥 좋은지 어쩐지 잘 모르겠음.엥??그런데 사실 나쁜지도 모르겠고좋은 것 같기도 하고거기다 이 사악한 가격그래서 마지막 제품추천 할까 말까 하다가지금 다써가는데 다시 쇼핑카트에 넣는 내 모습을 보고 아,,, 이거 좋은건가 닝겐? 약간 이런 느낌의 추천이랄까요,,,,​일단 앞에서도 누누히 말했지만 귀차니즘 쩌는 인간이라기초도 어떻게하면 최고로 적은 단계로 마무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와중토너-스킨-로션-크림이 네단계를토너-모이스춰라이저두단계로 만들어버렸기에 좋네요. 저에게 최고의 제품이네요.딱 이거 하나만 발라도 건조함이라고는 한 번도 느낄 수 없을만큼 촉촉 철벽방어다.엥? 잘 몰랐는데 쓰다보니까… 좋은건가봐…​내 러쉬덕후 친구는 임페리얼리스인가 셀레스티얼인가 어쨌든 이 둘중에 하나가 뭐보다 좋다고 했음(내친구와 나는 피부타입이 달라 원하는 바가 다르기에 서로 다른 종류들을 써보았다)(그리고 나는 기억력이 안좋다)그러니 골져스 말고도 꽤 괜찮은 기초제품이라는 것!한번쯤 도전해보는것도 &
#45208;쁘지 않지만 굳이 써보지는 않아도 될 것 같다는 것! (엥?)​​​​​

​이렇게,,,, 러쉬 추천제품 총 12가지를 마치고 저는 탈진해서 사라져봅니다…이 포스트 하나 쓰는데 두시간 반걸림;이러니까 내가 포스트를 얼마 안쓰게 되는 거 아닐까,,? ^_^…​그럼 여러분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