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핏 베타글루칸 세럼 순한 데일리 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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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FIT Betaglucan Skinbarrier Serum 레트로핏 베타글루칸 세럼 무거운 타입의 세럼이나 앰플은 데이용으로 사용하기 부담스럽지만 아이는 고농축 세럼인데 사용감이 가벼워서 자기 전은 물론 아침에 쓰기에도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발랐을 때 피부가 금방 부드러워지고 메이크업을 했을 때 피부결이 한층 매끄러워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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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핏 베타글루칸 세럼은 눈꽃 동충하초 버섯에서 직접 추출한 베타글루칸과 히알루론산 함유 고농축 세럼으로 천연 항염제로 불리는 베타글루칸은 피부 염증을 완화시켜 피부 면역력을 증강시켜 주고, 문제성 피부 개선과 함께 피부 본연의 힘을 되찾아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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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glucan Skinbarrier Serum의 용량:30ml​ 내용물이 그대로 걸어 보이는 투명한 유리 용기에 유리병의 색깔이 연한 파랑과 스람 자체는 색깔이 없습니다.향기는 미세하고 은은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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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의 윗부분을 눌러 사용하는 스포이드 방식으로, 내용물이 손에 잡히지 않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깔끔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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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누를 때 그저 세럼의 양이 적고 2~3회 되풀이하는 것이 귀찮겠지만, 전반적인 피부 개선 효과와 분장 전의 사용감이 특히 좋고, 고정, 작은 불편함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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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방울 떨어질 정도로 얇은 텍스처로 피부에 발랐을 때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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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사용하는 편이라 손의 피부가 거칠어지는데 바르는 순간 피부가 굉장히 부드러워지더라구요. 하지만 손에 양보할 수 없어서 얼굴에만 열심히 바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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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스키장에 다녀왔는데, 썬크림을 바른다고 발랐는데 벌써 좀 타기도 해서 찬 바람에 공이 색색으로 민감하게 되기도 했으며 이틀 연속 듬뿍 바르고 자면 붉은 깃발도 싹 가라앉아 피부 톤 매우 거의 돌아왔어요) 끈끈하게 달라붙다 없는 가벼운 텍스처로 피&#
48512;의 진정 효과와 수분감이 좋고 일년 중 세럼으로 사용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피부에 본격적으로 신경을 쓰기 시작한 것이 43세였던 지난해 브토욧눙데입니다 그것까지는 세안 후 아무것도 달지 않고 자고, 선크림이나 아이 크림도 바르지 않았습니다.거의 야생의 모공은 잘 모르겠지만… 홍조나 피부톤, 잔주름 등은 케어하기 전보다 훨씬 좋아졌어요. 많이 늦은 것 같지만 늦게라도 열심히 관리한 보람이 있더라구요.레트로핏 베타글루칸 세럼은 피부 탄력을 높여주고 모공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계속 사용해보겠습니다.또 새해에는 눈 밑부분이나 곰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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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년 맞는 것을 빌면서 새해의 어느 쪽도 더 깨끗하게 해서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