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펜클럽] 모나미 에프엑스 일오삼 볼펜_0.7mm 광복절 기념 한정판 패키지 .

오늘은 74주년 광복절이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광복절(크아은복쵸루=일본 식민지 지배로부터의 독립 기념일)에 대한 기분도 달리 국민의 마음도 예전과 다른 듯하다. 최근 일본 제품을 대체할 많은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국산 우리 브랜드라는 단어를 숨기고 외국 브랜드처럼 팔았다면 요즘은 한국 것을 더 강조하고, 그동안 Made in Korea를 숨겼던 회사들도 전적으로 앞으로 내세우는 이런 것들이 기분 좋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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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국에 매우 혜택받은 브랜드가 있다면 그중 모나미가 아닐까 싶다. 국민 볼펜 153을 굳건히 지키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많은 노력을 해서 겨우 햇빛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모나미는 또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센스 있게 광복절 패키지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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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모나미 FX 153과 FX ZETA의 리뷰를 한 적이 있다. 사실 지금까지는 모나미에게 이런 다양한 제품군이 나올 줄은 몰랐지만 제트스트림을 대체할 다양한 대항마가 존재하고 있음을 포스팅하면서 깨달았다. 또 그 중에서 가장 부드럽고 필기감이 좋았던 것은 FX153으로 택했지만 역시 이번 광복절 패키지의 주인공 또 FX15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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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 맘에 든건 영어가 아니라 깨끗한 한글로 써있는점. 더 욕심을 낸다면 일본의 불매운동이 한글을 사랑하고 국산품을 사랑하는 점진적이고 독자적인 한국 것을 사랑하는 것으로 발전하기 바란다. 왜 항상 모든 제품에는 영어가 적혀 있고 모든 제품의 이름은 영어로 만들어야 하며 장사가 잘되려면 영어로 이름 짓고 간판을 만들어야 할까. 도대체 여기가 한국인지 미국인지 헷갈릴 정도로 외국어 사용 빈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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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153을 써먹은 분들이라면 모르지만 심이 일반 볼펜과 다르다! 고급 볼펜에 들어가는 무거운 심지와 다르지만 FX153만의 독자적 심지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광복절 패키지에는 무궁화와 광복절을 상징하는 다양한 무늬를 넣은 심이 사용됐다. 근데 나는 사진 찍으려고 마음 뺐는데 안 뽑았으면 좋겠어 뭔가 스프링이 박힌 느낌… 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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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심플한 형태의 FX 일오섬 제품. 같이 비교해 보려고 사진을 찍었다. 디&#51088
;인만 다를 뿐 필기감이나 모든 면에서 동일한 제품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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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궁금한 필기 감각 에프엑스 이 들어가섬 패키지에는 검정 2개의 큰 1개의 빨간 1개가 들어 있다. 검은색을 많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딱 맞는 센스 있는 색상의 선정. 뭔가 검정을 1개 선물 받은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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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두께의 비교. 제트 스트림의 대항마로 불리는 FX ZETA(에프엑스 제타)0.5mm와 비교했다. 제트스트림도 쓰고 있으면, 금이 가고 색상도 약해지지만, 제타는 충분히 대체품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특히 0.7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에프엑스 153을 꼭 추천하라! 정말 써보면 알겠어. 너무 부드럽고 필기감이 좋아 !! 그리고 모나미는 0.5를 바로 개발하세요….! 우리도 0.38까지 한번 도전하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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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153와 에프 엑스 제타의 모습. 많은 사람들이 국산제품을 이용하면 우리나라 제품도 그에 따라 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자본이 생기고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서 그것에 뛰어드는 사람이 생길 것 같다! 그러면 더 발전하고 개발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필기감도 뛰어나서 한국의 광복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이런 한정판이라니! 빨리 다들 모나미 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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