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으로 연봉 10배 소득 올리기!, 마케터의 문장 .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글쓰기는 인생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중요한 매체입니다. 소셜미디어, 채팅, 업무 메일까지 필연적으로 글쓰기는 필요합니다. 게다가 글쓰기 하나만 잘 해도 연봉의 10배를 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잘 팔리는 글쓰기는 어떻게 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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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대를 위한 마음의식하지 않고 글을 쓰면 오직 ‘나’를 위한 글이 됩니다. 화제의 뉴스도 원문을 읽지 않고 베스트 댓글만 보는 요즘 사람들에게 상대를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글은 절대 읽히지 않습니다. 쿠팡 파트너스처럼 상품을 구입하도록 유도해야 하는 마케팅이라면 더더욱 필패입니다.​글을 쓸 땐 항상 이 글을 읽는 상대를 위한 마음이 필요합니다.내가 아무리 전문지식을 뽐내고 싶어도 참아야 합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도 전문용어보다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글을 좋아합니다. 만약 당신이 전문용어로 지식을 뽐내고 싶다면 학자들을 상대로 논문을 쓰면 됩니다. 평생을 학문에 바친 전문가들과 토론할 수 있습니다.​2.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다.마케팅의 기본입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 글, 강의, 음식이라도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글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오디언스가 될 계층을 정확히 타게팅하고 분석해서 그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글을 적어야 합니다.​가령 30대 여성들이 좋아할 상품을 소개하는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가정해봅시다. 하지만 지갑은 40-50대 여성이 더 두꺼우니 함께 포섭하고자 애매한 포지션을 취한다면 그 누구도 당신의 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보가 홍수처럼 범람하는 시대에 사람들은 당신의 글에서 장점을 찾을 만큼 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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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9일부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3연전 동안 라팍 클래식시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가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를 할퀴었다. 최지만(29, 탬파베이 레이스)이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2차전 세 번째 타석에서도 볼넷으로 출루하며 3출루 경기를 펼쳤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박용택이 KBO리그 최초 2500안타에 이어 통산 최다 경기 출장 신기록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최지만(29, 탬파베이 레이스)이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2차전 세 번째 타석에서도 볼넷으로 출루하며 3출루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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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는 특별하지 않습니다.자수성가 한 사람이 성공담’만’ 가득 채운 책은 대중들에게 인기가 없습니다. “원래 금수저였네”, “집이 좀 살았나 봐?”, “이 사람은 특출나구나”로 반응하며 공감하지 못합니다.​첫 운을 “나도 처음 시작할 땐 실수가 잦아서 손해도 많이 봤다”처럼 듣는 사람 위치를 맞춰줘야 합니다. 그래야 읽는 사람도 “이 사람도 나와 같은 환경이었지만 극복했구나, 이 글을 읽으면 극복한 방법을 알 수 있겠네”와 같은 희망과 글쓴이에게 공감하면서 오디언스가 되는 것입니다.​4. 의태어를 쓰자.당신의 목적은 소비자가 이 글을 읽고 군침 흘리며 정해진 링크로 음식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자, 돌솥밥을 한번 팔아봅시다.​1) 이 집 돌솥밥은 정말 맛있었습니다.2) 지글지글 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먹는 돌솥밥은 최고였어요.​어떤 글이 당신의 상상을 자극합니까?극단적이긴 해도 2번 글이 더 훌륭합니다. ‘지글지글’이란 의태어와 돌솥밥이란 단어를 읽으면 당신의 머릿속은 과거 경험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먹고 싶다”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전달력이 다소 약해도 상관없습니다. 나머지는 읽는 이의 뇌가 스스로 보정합니다.​5. 거절할 수 없도록 만든다.변호사들이 자주 써먹는 방법인데 일명 “Yes 세트”라고 합니다. 가령 봉사활동을 가기 싫어하는 친구를 설득해보겠습니다.​”힘든 사람은 도와야 해””맞아”​”꼭 돈만 필요한 것은 아니야””맞아”​”쉬는 날 유튜브 보는 것 보다 누군가를 돕는 게 더 의미 있는 일이야””맞아”​”이번 주말에 약속 있어?””특별한 약속은 없는데?”​”주말에 봉사활동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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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상대가 거절할 수 없는 질문으로 거절하기 힘든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물론 100% 설득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봉사활동보다 집에서 쉬는 걸 더 좋아하는 친구를 설득할 땐 “Yes 세트”를 활용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마케터의 문장》의 저자 ‘가나가와 아키노리’의 실화입니다. 저자는 글쓰기 마케팅 하나로 회계사 연봉의 10배를 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친다면 쿠팡 파트너스를 활용합니다. 즉 특정 상품을 소개하고 해당 링크로 소비자가 구입하면 수수료를 받는 플랫폼입니다(쿠팡 파트너스는 3% 수수료가 곧 수익입니다).​책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문법적인 내용은 일전에 소개한 《마음을 빼앗는 글쓰기 전략》보다 비중이 훨씬 작습니다. 그저 상대가 내 글을 읽고 공감하고, 상품을 구입하도록 매력적인 글을 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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