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구제역· AI 차단방역 대응 총력! 신속한 대책 마련 앞장서 ⭐

안녕하세요,여러분!출사인이인사드립니다.월요일 날이 밝네요, 설 연휴를 보낸 후 2월이 훌쩍!벌써 중순이 다가옵니다.입춘도 지났다는 사실 아시나요?추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다들 조금만 더 힘내서 오늘 출사동도 문경시 알찬 소식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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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는 늘 즐겁지만 한가지 반갑지 않은 소식도 들려왔습니다.그건 농가에 찾아오는 불청객이군요.구제역과 AI인데, 모두 걱정하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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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설 연휴, 각 지역 농가에서는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전염과 확산을 막기 위해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의 발걸음도 멈춰야 했다는 것입니다.구제역은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 즉 소, 염소, 돼지, 양 등에 발생하는 전염성 질병입니다.조금더자세히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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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1월 경기 안성 지역에서 발생한 젖소 농가, 구제역을 시작으로 충주 지역에도 구제역 확진 판정되어 ​ 현재 전국 자치 단체에서는 예정됐던 각종 이벤트를 취소하고 구제역 차단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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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속한 대책과 차단 방역을 위해 우리 문경시도 대응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이 시간에도 각 지역 및 전국으로의 확산을 우려하는 많은 분들을 위해 문경시의 구제역 AI 차단 방역 대응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의 문경시는 1월 28일 경기 안성 지역의 젖소 농가의 구제역 발생에 이어충주 지역에도 구제역 확진 판정에 응하고 신속한 대책 마련과 차단의 방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의 문경시는 매뉴얼에 따라서, 시민 운동장 주차장에 거점 소독 시설을 설치하고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방역 대책 본부를 가동하는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 방역에 취약한 도로 인근 축사에는 방역 라인과 발판 소독 조를 설치 완료하고 신속한 예방 활동 때문에 거점 소독 시설을 설치하고 24시간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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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역 초소는 하루 6명이 3교대로 근무하고 원활한 초소 운영 때문에 공무원을 방역의 근무자 편성하고 하루 3차례(오전, 오후, 저녁)이상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의 설 연휴에는 기차 역, 버스 터미널 등에 안내 배너와 발판 소독 조를 설치하고 축사 방문 자제를 요청한 현수막을 읍·면·동의, 고속 도로 IC등 49곳에 게시하고 유동 인구가 늘어날 것에 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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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밖에도 예천 16비행단의 제독 차량의 지원을 받아 충청 북도 경계 지역인 문경읍, 마성면 구간 6킬로 국도 3호선 주변,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 우제류 사육 1,100의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 및 소독 요령을 메일로 발송하고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으며, 축사 출입자 통제와 가축 방역 등의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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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지나쳐도 나쁘지 않은 사전준비! 농가의 직접적인 피해로 이어지는 가축질병 확산을 막기 위해 문경시의 차단방역 대응은 끝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많은 분들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지켜봐 주시고, 모두 하나가 되어 전국 농가의 어려운 상황이 하루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