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 ⑤]여성 혼자 뉴욕 여행 뉴욕 아메리카 소호 허니앤슨스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 seamore’s la colombe 탑 오브 더 록 엠파이어 빌딩 야경 파이브 가이즈 매그놀리아

 2019년 10월 뉴욕 여행 행담

이날은 소호쇼핑을 하고 밤에는 록펠러센터에 야경을 보러 가는 스케줄이었던 것 같다.노루노루에 스케줄을 잡는 것 같았는데 은근히 빡빡하게 돌아가는ㅋㅋㅋ #탑오브더락은 #타미스로 구입한 #빅애플패스5로 예약하고 갔다

다미스 정보는 아래↓스마트한 뉴욕 여행자 선택 ‘다미스-빅 애플 패스’ 브로드웨이 뮤지컬 ‘미국의 유심 우드베리 헬기 투어’ 및 각종 티켓 여행 예매 서비스(tamice.com)

아침에 일어나서 전날 사온 부 루베리, 사과, 망고로 간단하게 배를 채웁니다

솔직히 내가 있던 숙소에서 매일 #엠파이어빌딩 #야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락펠러센터 #탑오브더록을 예약하지 않았나 생각했는데 각자 다른 곳에서 보는 매력이 다를 것 같았다.

이날은 날씨도 맑고 기온도 조금 올라가서 따뜻한날이라 바바리랑 원피스입고 나름대로 꾸미고나갔다 ㅋㅋ 지하철을 타고 #소호 도착 브로드웨이 – 라파예트 스트리트 역까지 나가면 된다

맨해튼의 거리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더 사랑스럽고, 거리가 더 예쁘다는 느낌?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 나오는 동네 같기도 하고. 맨해튼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던 동생이 #소호에 가면 #허니앤슨스가 있으니까 꼭 가라고 하고 가는 길에 #룰루레몬을 발견하고 좀 구경할게

433 Broome St , New York , NY 10013 미국

허니앤슨즈 도착 간판도 매우 예쁘다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 찍자

티 종류도 굉장히 많았고 그 중에는 #티를 마실 수 있는 #티룸도 있었다

이것저것 구경하고 향기도 맡고 돌아다니며 동생에게 뭐 사줄까 하고 물었더니 시차가 맞지 않아서 동생이 자고 있을 시간이라 내 메시지를 볼 수 없었다.기다릴수가 없어서.. 그냥 틴케이스세트를 사오는건 솔직히 티셔츠가 너무 좋아서 뭘 사줘야할지 몰랐어

하니앤성수 #틴케이스는 아주 귀여운 틴케이스 모으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 친한 직장동료에게 드리려고 하나 더 있어요.

#소호카페 검색해봤는데 소호에 오면 여기 꼭 와야 된다고 해서 가봤어 #도미니크 안셀베이커리 하니안성수랑 멀지 않아서 슬슬 걸어볼게 189 Spring St, New York, NY 10012 미국

가는 길에 찍은 소호거리 의 벽에 페인트칠을 한 그림이며, 건물이 멋스러웠다.도미니크 안셀 ∙ 베이커리 근처에 도착하니까 사람들 줄이 보이던데 혹시 거기인가 했더니 맞았어 (웃음) 어딜 가도 맛집은 줄 서야 하네.20분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대기하면서 찍은 주방 겸 카운터 사진

벽가에는 토산물이 많이 있다 하다

디저트도 너무 예쁘고 다 먹어보고 싶었어.빵순이 정신없어…(웃음)

아, 그 사진 보면 #카누레도 하나 사와서 먹은 거 왜 안 사왔는지 후회… 카누레가 맛있는 거 너무 늦게 알았어 ㅠㅠ

나는 도미니크 안셀베이커리에서 제일 유명하다고 한다 #크로넛을 하나 사와서 옴크로넛은 이 가게에서 처음 만들어 뉴욕에서 엄청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이거 하나에 $6이었던 것 같아.유명하지만 텍스까지 달려있어서 너무 비싸 다음에 식사하러 가야해서 크로넛을 하나만 사왔다

이건 숙소에서 먹었던 사진의 크러넛 안에는 딸기잼이 들어있었던 것 같다 근데 진짜 너무 달다ㅋㅋ 설탕뿌리고 크로넛위에 그레이즈까지 진짜 한입 먹는 순간 칼로리 폭탄 느낌ㅋㅋ 아메리카노를 꼭 마셔야할 것 같은 맛이 차반정도 먹고 남겨뒀는데.. 내가 깜빡 잊어버려서 상해서 다 못먹고 말았다는 슬픈 이야기..ㅣ390 Broome St,New

소호에 온 김에 점심을 먹고 가려고 #소호의 맛집을 찾아보다가 여기가 있어서 가봤다 #시모어즈 #시푸드라서 그런지 물고기 그림이 그려져 있었는데 귀여운 지중해에 있는 식당 느낌도 나고 예뻤다

야외 테이블도 있고 민트색 의자도 너무 예쁘다뭔가 해변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날까지 좋았기 때문에 너무 기뻤습니다.그냥 회사안가서 쉬는날이라 다 좋아!! 하아.. 사진보니까 마스크 안쓰고 저렇게 밖에 자연스럽게 앉아있을줄이야..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진보면서 또 느끼는(폐국가 진짜..)갑자기 또 코로나때문에 좀 짜증날뻔했네ㅋㅋㅋ

귀엽게 물고기들의 그림도 벽에 그려져 있다

뭐가 맛있는지 잘 모르겠어 이니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친절한 서버가 연어버거 맛있다며 추천해 주었다.연어가 좋아서 맛있을 거라고 주문한 버거세트의 감자튀김이 엄청 푸짐했다. (웃음)

햄버거 먹기 전에 반 잘게 자른 모습이 지저분하게 잘려져..맛은..음..뭐 그랬지롱 익혔는데 연어가 약간 비린내나고 내 스타일이 아니었으면 정말 맛있으니까 추천해줬어그렇지? 근데 비싼 햄버거니까 아까워도 열심히 먹으면 역시 팁에 텍스가 붙으니까 햄버거 세트가 2만원이 넘고… 개인적으로는 왜 맛집인지 잘 모르겠어..;;

아무튼 소호를 구경하고 점심도 먹고 숙소로 가기전에 카페에 들러보기로 했다.이미 숙소 아래에 있어서 자주 가고 있고 다른 유명한 #카페에 가고 싶어 검색해 보다가 발견한 #라콜롬브 지하철역으로 가는 길에 들러 가기로 했다.

앉았다가 오고 싶었는데 매장이 좁아서 앉을 자리도 없었던 줄도 조금 있어서 테이크아웃해서 나오는 라떼를 시켰는데 진하고 고소하고 맛있었다.

대개 라떼를 홀짝홀짝 마시고 지하철역(브로드웨이 라파예트 스트리트 역)에 들어섰다.그리고 알고 보니까 소호에 글로시에 매장이 있던데.왜 못들었는지 너무 후회돼. ( ´ ; ω ; ` )

#뉴욕 지하철 가스 너무 지저분하다고 하셔서 지하철 타는 것도 고민하시고.. 되도록이면 돌아다녔는데 내가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역겨운 냄새가 나네..쥐들도 돌아다닌다더니 시력이 나쁜게 다행인가.내 눈에는 다행히 쥐가 보이지 않았다

숙소에서 조금 쉬었다가 #뉴욕야경을 보러 출발 소호를 갈 때는 날씨가 조금 따뜻해져서 원피스를 입고 갔는데 #록펠러센터는 밤까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옷을 조금 두껍게 갈아입고 나서 밤이 되면 쌀쌀해지기 때문에 옷을 따뜻하게 껴입고 핫팩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늦게 나와서 지하철 타기도 애매하고 정말 미친 듯이 뛰어갔다.예약시간 지나면 들어갈 수 없다고 해서 늦지 않게 정말 미친듯이 뛰었더니 땀투성이가 되고…30 Rockefeller Plaza, New York, NY 10112 미국 록펠러 센터에 있는 #탑 오브 더 록 뉴욕에 오면 꼭 야경을 보러 와야 하는 필수 코스야 ㅎㅎㅎ #랜드마크 마니아로 못와 ㅋㅋㅋ

정상에 올라와서 개울을 보면 가슴이 뭉클하다

#센트럴파크까지 다 보여. 너무 멋져. (웃음)

#엠파이어 빌딩이 정면에 보이는 뷰하… 멋진 영화나 미드에서나 보던 곳을 내 눈으로 직접 보다니…꿈인지 생시인지…(웃음)

점점 석양이 지고… 톱 오브 더 록은 야경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엠파이어 빌딩의 야경을 구경하기 위해서는 조금 일찍부터 마음을 정해 놓고 기다려야 한다.내가 갔을 때가 10월 중순이라 저녁이 되면 꽤 쌀쌀해.

엠파이어 빌딩이 불이 켜져서…

해가 질 때 엠파이어 빌딩 야경…아름답고 멋지다 필터 껴도 찍고 그냥 카메라로 찍어 사진마다 색감이 좀 달라

추운데도 손이 시렵다고 으스댄다 부들부들 떨면서 봤는데… 내가 진짜 뉴욕에 왔구나 느끼게 해준 곳이었어, 세상에… 내 인생에 뉴욕도 왔고! 엠파이어 빌딩의 야경까지 보다니!! 나.. 나쁘지 않은 인생을 살았구나라고 생각했어. ㅋㅋㅋ하지만…지금은 회사생활이 힘들겠지?

제가 너무 좋아해서 야경사진 몇 장 더…

엠파이어 빌딩 야경에서도 타임랩스로 찍으려고 했는데 너무 추워서 손이 부들부들 떨려 제대로 찍히지 않았다.#타임랩으로 찍으려면 꼭 스탠드를 썼어야지 #셀카봉을 사놓고 오지 않아서 너무 후회했던 스탠드 기능까지 같이 있었는데ㅠㅠ

야경을 보고 내리자 빙판이 개장했는지 사람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었다.벌써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겨울을 맞이하는 느낌의 나무 조명타 땅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ㅋㅋ

지금 사진을 보면서 생각하는 건… 와…진짜 마스크 안쓰고 저렇게 다들 모여있는게 실화냐;;; 그게 불과 2년전인데…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요일은 저런 사진을 보면 저렇게 코 닿기 딱이네.이런 생각이 들다니.. 그리운 시기네. (눈물)

1240 6th Ave , New York , NY 10020 미국

탑 오브 더 락에서 조금 내려오면서 발견한 #매그놀리아베이커리 #섹스앤더시티에도 나왔다!! 여기는 #바나나 푸딩이 유명하다 한국에서도 먹어봤는데 또 발견했으니까 안 들어볼 수가 없고 스몰은 부족하고 미디엄 정도는 먹어야 한다며 부드럽고 인공적이지 않은 바나나 맛과 촉촉함 가득 이틀 동안 깔끔하게 다 먹은 뉴욕에서 먹는 게 더 맛있는 느낌

1008 6th Ave , New York , NY 10018 미국

점심을 먹고 저녁을 뭘 먹을까 하다가 숙소로 오는 길에 보여줬던 #파이브가이즈에서 햄버거를 먹기로 하기 전에 야경투어를 했을 때 가이드가 파이브가이즈를 꼭 가보라고 했던 게 생각나서 들어갔는데… 하아… 진짜 내 인생 #햄버거 왜 #3대 햄버거인지 알겠다역시 패스트푸드의 나라는 다르다고 느끼게 해주었어..나는 파이브가이즈가 빨리 한국에 돌아왔으면 좋겠다.이날은 낮에도 햄버거, 밤에도 햄버거였지w

땅콩을 무료로 드실 수 있고 하는데 이 땅콩 너무 맛있어이따 갈 때 좀 가져와서 숙소에서 먹을게

땅콩 먹으면서 한이 버거를 기다린다.

햄버거는 어떻게 찍어 해도 안나오니까 적당하게 찍어서.. 리틀햄버거에 all토핑,토핑은 무료니까 일단 다 때려넣기로 하고..근데 리틀사이즈라도 웬만큼 큰거니까 하나 다 먹으니까 배불러서 이때먹었다가 나중에 또 먹으려고..슬퍼,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고왔대ㅠㅠ

감자튀김은 스몰 사이즈인데 컵에 가득 먹어도 먹어도 양이 줄지 않았던 만족스러운 저녁까지 먹고 숙소로 돌아온 날

지금 포스팅하고 있으니까 갑자기 또 햄버거 먹고 싶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