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무침 간단한 나물요리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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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모두 나물반찬을 좋아해요. 그래서 매일 식탁에 나물요리를 하나씩은 꼭 올라가야 한대요. 그 중에서도 남편도… 아이들도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시금치무침! 간단하게 휘청휘청 버무려 올리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자주 만들 수 밖에 없어요.오늘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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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두 전 기준/조리 시간:10분/난이도:아래 ​ ​, 시금치 1단 소금 1.5, 간장 1, 다진 마늘 0.5들기름 1, 통깨 1​ 숟가락 기준입니다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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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야채를 따로 넣지 않아도 되니까 누구나 쉽고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요.슈퍼에서 흙이 묻은 채로 포장된 제품을 구입했다고 합니다. 비타민과 엽산 등이 풍부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도 함께 먹으면 좋은 것, 다들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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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세정해 줍니다. 여기서 하나! 뿌리 부분을 깔끔하게 잘라주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영양성분이 뿌리 부분에 많다고 들었어요. 특히 신랑은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다고…. 자르지 않고 그냥 버무린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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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아이들과 함께 먹는데 저는 조금 작게 잘라줬어요. 물이 마르면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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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무침으로 간단한 나물요리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기억해야 할 첫번째 포인트는 소금 1 큰 술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소금 1 큰 술을 넣어 도무지 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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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세척하여 손질해 둔 시금치를 넣고 데칩니다. 이때 기억해야 할 두 번째! 오래 데칠 필요가 없어요.오래 삶으면 부드러워지고 부드러워졌기 때문에 씹는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약 3분 정도 센 불로 충분히 데치다면 된다는 거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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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에 넣어 꺼낸 후 재빨리 찬물로 씻어냅니다. 시금치 무침을 만들 때 기억해야 할 3번째! 물기를 손으로 살짝 짜야 해요.물기를 없애기 위해 꾹 눌러 짜면 부드러워지고 맛이 없어진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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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푹 팬 볼에 데친 시금치를 털어 담아 놓고 간장 1 큰 술, 다진 마늘 0.5, 소금 약간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우물우물 무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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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소한 들기름 1 큰 술과 통깨 솔솔 뿌리면 완성! 푸릇푸릇한 분위기에서 신선한 나물이 가득 담긴 나물무침이 짜릿하고 간단한 나물요리가 만들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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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좋게 그릇에 담으면 됩니다. 백종원샘이 말씀하시길. 접시에 듬뿍 담는 게 아니라 1/3정도만이 담지 않으면 더 맛있는 듯이 보인다고 했거든요. 역시..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몇 번을 줄여도 맛있게 보여야 한다는 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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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삶아 주었기 때문에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느껴집니다만.씹을수록 들기름의 고소함과 고소한 냄새에 자꾸 먹게 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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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을 때 호루라기와 간편하게 만들어 먹는 시금치 무치는 법! 누구나 쉽게 만드는 나물요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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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위에 여러가지 나물무침을 넣고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고 살짝 섞으면 그위에 계란후라이를 떡국으로 올려준다면!! 맛있는 나물비빔밥이 완성됩니다. 꿀맛이래요.옆분들도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