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구입 저작권료 매매차익수익 아트테크, 미술품

 안녕하세요 아트씨입니다여러분 건강히 잘 지내시나요?

요즘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무척 소란스럽죠? 나름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말이 현재 부동산 문제는 시중 유동자금이 너무 많은데 은행 이자는 기준금리가 너무 낮아 그 많은 자금이 갈 곳을 잃고 결국 부동산업자에게 몰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돈이 갈 곳이 정말 없을까요?

혹시 들으셨어요?나름대로 재테크를 알고 있다는 고수들 사이에서 유통되는 미술품 투자…

오늘 안내드릴 내용은… 미술품을 이용한 재택 중 개인용 수익 추구형 아트텍입니다. 이것은 판화가 아닌 원화로만 진행되는 솔루션입니다. 원화의 가격은 작가의 유명세, 활동성, 작품성, 그리고 히스토리 등으로 가격이 결정됩니다. 또 국내에서는 호당가를 참조하고 있습니다.

국내 미술품 시장은 세계 10위권이라고는 하지만 순위별 차이가 크고 작가 포진이 워낙 양극화돼 있어 대부분의 생존 작가들은 대접은커녕 평가받을 기회조차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4만여 명의 작가 중 경매시장을 통해 유통되는 작가 수는 0.1%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어떻게 되나요?이에 당사는 생존 작가의 작품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작품을 구입하면 작품에서 발생하는 저작권료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고 있습니다.당사의 미술품 원화 구입 솔루션은 8년 정도 운용 중이며, 매년 그 성과와 거래 금액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정아트센터 이충환 화백의 작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매 가능한 원화작품 최소가는 1500만원입니다.

고객이 구입하여 설치한 노랑 금월매 50호 고객님이 황금월매를 구입하셨을 때 설치한 실제 모습입니다. 표구작업은 무료이며 당사 설치팀에서 원하는 장소를 방문하여 설치합니다. 이 작품의 시리즈는 현재 제작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구입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최근 이춘환 화백의 화풍은 추상이며 ‘광+결 시리즈’입니다. 두꺼운 마티엘과 빛의 조감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입니다.※미술품 세제의 극한화와 폐쇄적인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는 다양한 세제혜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미술품을 통한 시세 차익은 6천만원 이상 해외 작가와 사망 작가의 작품에만 적용되며, 판매액의 1억 한도 90%를 공제한 금액의 22%를 기타 소득세로 부과하고 종결하는 분리 과세입니다. 즉 총 판매액의 2.2%만 세금으로 끝난다.* 또한, 국내 생존작가의 작품은 매매차익에 관계없이 세금을 부과하지 않습니다.

제도권 내의 정형화된 기준 거래가 아니라 비등기 자산이기 때문에 거래량의 대부분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재택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툴이 있습니다. 미술품을 이용한 다양한 솔루션들은 사실 어제 오늘의 방법이 아니에요. 다만 지금까지는 외부에 노출되지 않았습니다.https://open.kakao.com/o원화재택 경비처리 판화 인테리어 open.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