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명품시계 롤렉스 데이저스트 구형 리뷰 ⭐

​​​​​​포스팅 거리가 없는 관계로​지난주 일상을 한번 올려본답니다.! ㅋ;​​중고명품시계​​

​지난주 감정한 제품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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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구형 제품으로​사진속의 중고명품시계는​롤렉스 데이저스트 모델중에서​16013 품번과 69173 품번 제품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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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빈티지 제품도 인기가 많고​디자인적으로도 유행을 타지 않고​관리만 잘하고 그때그때 수리만 한다면​ 정말 대대로 물려줄수가 있는 모델이 아닐까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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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의 주인공 제품을​가볍게 둘러보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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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73 모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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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냥 대충 크라운까지 포함해서 치수를 확인하면​이정도이구요.​해당 모델은 26mm 제품이랍니다.​크라운은 제외하고 재야 한다는 사실!​현재 26mm 제품은 단종이라서 그런지​이렇게 구형 제품들을 찾으시는분들도 따로 계시긴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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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당 중고명품시계​롤렉스 데이저스트 중고 제품을 살펴보는데 필요한 도구랍니다.​​시계공구 브랜드 버전 제품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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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ROLEX 전용으로 나오는 제품으로​흔히 바네봉=스프링바 제품을 풀어서​러그와 브레이슬릿을 분리할때 쓰이는 도구이기도 하답니다.​저는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서인지​조금 어렵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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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바네봉 부분을 조여서 ​탈착하는 용도로 쓰이는 도구랍니다.​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ㅎㄷㄷ…​(별로 안비싸보이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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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입니다.!​이렇게​해당 69173 모델을 보면 말이지요.​해당 오프너가 들어갈 구멍이.. 보이지가 않는답니다.​이건 롤렉스 데이저스트 구&#
54805;에서 볼수가 있는 부분으로​러그 부분에 홀이 따로 있는 제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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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세히 보시면 ~​러그 부분에 구멍이 뚫린게 보이시는데요.​해당 부분을 공구로 눌러서 ​탈착을 해주셔야 한답니다.​오히려 요 러그홀 있는 제품이 저는 기스가 쉽게 나지 않아서​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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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러그홀 부분에​공구를 이용해서 바네봉을 눌러주세요.!​눌러 주실때 살짝 브레이슬릿을 앞쪽으로 해주셔야​눌린 바네봉이 앞으로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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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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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도 똑같이 해주시면​이렇게 브레이슬릿이 탈착이 된답니다.​마찬가지로 반대편 러그쪽으로 가서 똑같이​진행을 하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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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빌리 콤비 브레이슬릿이 이렇게​제거가 된답니다.​어렵지않죠잉?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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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품에 비유하자면​뭔가 가품스러운 느낌입니다만​구형에서 볼수가 있던 백케이스 형태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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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명품시계 롤렉스 데이저스트 뿐 만아니라​다른 모델 역시​제품 케이스 위로 모델명 품번이 확인 가능하며​케이스 밑쪽으로 (6시방향)​제품 고유 시리얼번호를 볼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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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e단위 제품으로​무려 약 30년이나 된 모델이네요. ㅎ​정말 관리가 나름 잘된 제품이라고 볼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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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게 보여드리지만 ~​전면부 다&#5106
0;얼 부분이구요.​보석셋팅의 경우는 오리지널이 아닌 애프터로 확인된​제품 이랍니다.​블랙 색상에 10p의 다이아 셋팅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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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품 내부를 오픈을 해볼까요? ㅎ​​기존에 항상 사용하던 오프너도 있지만​요즘에는 이렇게 고무공으로도 사용을 하고 있답니다.​(빡빡하게 잠긴건 어렵지만 그게 아닌 제품이라면 요걸로도​오픈이 가능해요!)​기스도 나지 않고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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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백케이스를 오픈하면​rolex 칼리버 2135 무브먼트를 보실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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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시는 부분이​69173에 사용된 ​칼리버 2135 무브먼트 이구요. ​점검을 했는지~ 연식에 비해서 상태는 좋더라구요.​​*정품 제품 소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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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때 점검 받고​오버홀 진행만 잘해주신다면​이렇게 20~30년이 지나도 사용하실수가 있는 제품이랍니다. ^^​구매 당시 금액이 갑자기 궁금하네요.​(저는 그때 가격까지는 잘 몰라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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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보실제품이​16013 제품이랍니다.​36mm 제품으로​이제품 역시 현재는 단종이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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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빈티지함을 정말 잘 표현이 된 모델이 아닐까 본답니다.​18k골드 색상의 플루티드 베젤과 다이얼 그리고 가죽밴드가​잘 어울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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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 또한​오픈 방식은 69173 모델과 마찬가지로 같구요.​요제품도 러그홀 부분에 공구를 넣어서 오픈하시면 되겠습니다.​사실 백케이스 부분의 경우는​가죽 밴드 제품이라 벤드를 탈착 안해도 오픈 가능하나~​정확한 모델명과 시리얼 넘버 확인을 위해서는 번거롭지만 탈착을 진행을​하셔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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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5 칼리버가 사용된 ​16013 제품의 내부 무브먼트 랍니다. ^^​세월이 흘러도 ~ 아주 그멋이 사라지지 않는​멋진 중고명품시계 가 아닐까 본답니다.​​​​

​중고 가격도 방어하기에 제일 좋은 모델이 아닐까 보구요.​일부 모델은 롤테크 !라는 용어도 생겼구요.​롤렉스+재태크 라는 말이 생겼네요. ㅋ;​샤테크라는 말이 있었을때도 있었지만요.. ㅎㅎ​​​지금 현재는 정말 rolex 모델 일부 제품들이​프리미엄이 많이 붙어 있는 상태이구요.​매장 방문하셔도 볼수가 없는 시계들이 많은데.. ㅠㅠ​어서 국내에도 물건좀 많이 풀어서 ​제가격에 구매를 하실수 있었으면 하네요.​​​이상 정품 시계 확인 리뷰 및 ​오늘의 일상 내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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