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의 곰팡이, 선충 방제에 키틴질 분해력이 탁월한 방선균 배양 부숙톱밥

코로나19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어 경기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그래도 봄은 왔기에 농민들의 일손은 바빠집니다.​작물의 선택과 그에 따른 토양의 밑거름이 우선 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겠습니다.하지만 이 시기에 꼭 해야 할 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작물을 심기 전에 토양의 유해균과 선충 등을 미연에 방재를 해야 합니다.작물을 심고 난 뒤에는 달리 손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일반 노지는 물론이고 시설재배에는 더더욱 필요한 조치입니다.​토양의 유해 균으로는 대표적인 것이 곰팡이류(진균류)입니다선충 또한 매우 골치 아픈 존재입니다.​이 두 애물단지를 방제하는 방법 중 하나는 토양 유용균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그중에 방선균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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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선균 중에서도 키틴분해력이 우수한 균을 선택적으로 배양하여 토양에 접종을 해야 합니다.​우선 배지에서 방선균이 우점균으로 배양하기 위해서는 다른 균류는 자라지 못하고 방선균만 자라는 조건을 만들어 배양을 해야 합니다.​대부분의 균류는 25~35도 전후에 잘 자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선균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다른 균들은 대부분 자라지 못하는 높은 온도에서도 방선균은 번식을 합니다.약 70도 전후에도 방선균은 견디면서 번식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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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배양 온도가 70도를 유지하면서 방선균만 선택적으로 배양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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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가 한참 진행되면 쉽게 분해 흡수되는 물질이 사라지면발효가 더디게 되고 그로 인해 발열이 줄어들어 온도가 떨어지게 됩니다.그러면 우점균으로 방선균이 자리 잡고 있지만 분해되기 힘든 물질(리그닌 등)을 더 잘 분해하는 균류(버섯균류 등)들이 번식하게 됩니다.​따라서 온도가 떨어지는 시점에 발효를 종료 시켜야 되는데 온도만 낮춘다고 발효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온도가 낮으면 모든 균들이 좋아하는 조건이 되기 때문에 이때는 모든 균들이 생장이 둔화되는 조건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수분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즉 건조를 시키는 것이지요​곰팡이와 선충을 방제하기 위한 방선균을 배양 함에 있어 또 다른 매우 중요한 것은 바로 키틴질 분해력이 뛰어난 방선균을 선택적으로 배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배지 조성에는 미생물이 자랄 수 있는 여러 영양물질이 존재 해야 합니다.그중에 단백질원(질소원)은 반&#46300
;시 존재해야 하는 물질입니다.이 단백질 원을 키틴이 감싸고 있어서 키틴 분해력이 뛰어난 방선균만 더 잘 자라게 조건을 맞춰 줍니다.​즉 단백질 원을 진균류로 공급을 하는 것입니다.진균류의 세포벽은 키틴질로 되어 있고 진균류의 균사는 단백질이 30~40% 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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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선균 배양에 필요한 배지의 주 성분을 버섯 폐배지를 활용하여 앞에서 기술한 방법으로 배양을 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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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틴분해력이 뛰어난 방선균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뿌리 썩음의 대표적인 곰팡이류와뿌리혹의 원인이 되는 선충은 모두 세포벽이나 표피가 키틴질로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키틴분해력이 뛰어난 방선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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