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로 일기쓰게 된 썰… ­

내 짝꿍은 프랑스인이며 우린 결혼한지 5달 정도 된 나름 신혼이다.우린 한국에 살고있으며 내 짝꿍은 한국어를 잘 하고 영어는 더 잘한다. 그러다보니 필요성을 못 느껴서일까…4년 사귀고 결혼한 건데도 나의 프랑스어 레벨은 초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몇 번 시도는 해봤다. 이 친구가 남친 시절 때 내게 프랑스어 교재도 사줬고 했는데 교재로 공부하는 게 동기부여가 너무 떨어졌다.​일단 너무 재미가 없다. 너는 어느 나라에서 왔냐, 몇 시냐, 날씨가 어떠냐, 자기소개 하기 뭐 이런 것만 주구장창 공부하다보니 활용도가 떨어진다.물론 당연히 알아야되는 말들인데, 이런 거 공부하고 있어봐야 시부모님 영상통화 오면 한 마디도 못 하는 것이다. 그래도 교재 공부는 해야지 하고 계속 붙들었지만 할 때마다 다시 시작하다 또 포기하고 포기하고…그러다가는 그냥 안 되겠다 싶어 문법 교재만 팠다.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관사, 의문사 쓰임새와 현재 과거 미래형 만들기 이런 것들이랑, 많이 쓰느 단어 리스트 뽑아서 외우고 과거분사형 외우고 이런 것들… 근데 또 이건 너무 자꾸 까먹으니까 힘이 빠졌다. 바빠서 공부 며칠 안 했다가는 또 다시 금방 까먹었다. 짝꿍은 강압적으로 가르치지도 않았고 꼭 프랑스어를 하라고 강요하지도 않았으나, 이제 시부모가 된 짝꿍 아빠엄­마는 의아해할 것 같기도 했다. ‘가방끈 나름 길다는 며느리가 프랑스어를 4년 넘게 공부했는데 아직도 문장 하나 하나 만드는 데 저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나, 아들이 프랑스인인데도 이게 안 되나, 머리가 나쁜 게 아닌가, 한국에선 저 정도로 멍청해도 학위를 주나보다’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다는 또 나의 뇌피셜… ㅠㅠ​근데 짝꿍 부모님이 그렇게 생각할 사람들이 아니란 걸 나는 안다. 그들도 한국어를 잘 못 하니 내게 프랑스어를 꼭 해라 강압적으로 그러시지도 않고, 일단 내가 한국에 있으니 모티베이션이 딱히 없다는 것도 아신다. 이 부분은 무시할 수 있는 정도였는데, 무엇보다 나 스스로 좀 부끄러운 부분이 있다. 첫째, 내가 프랑스에 가서 소통을 잘 못 하고있을 때 남편이 너무 통역 때문에 고생하는 것도 안타까웠고, 둘째,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들이 너무 좋기도 해서 프랑스어 공부를 해야지 하는 욕구가 생겼을 때 당시 나의 ‘공개 다짐’ 때문이었다. 내가 처음 프랑스를 방문했던 3년 전에 “다음 번에 올 때에는 함께 재밌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프랑스어를 공부해오겠다”고 지금의 시부모에게 장담했는데 결혼식 때까지 4세 아기 수준도 안 되는 프랑스어를 하면서… 약속도 제대로 못 지켰던 나 자신에 너무 부끄러웠던 것이다.​그리고 지금… 내년 1월 프랑스행을 앞두고 이젠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시아빠의 칠순을 앞두고 우린 서프라이즈 방문을 위해 곧 비행기표를 예약할 예정이다. 나의 프랑스어는 발전해야만 한다. (게다가 나는 우리의 결혼 서약에서 프랑스어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또 다시 장담을 했다!!!) 암튼 우린 시아빠 생일날 프랑스 서프라이즈 방문에 대해 이번­년 여름쯤 합의했고 그 때부터 난 발등에 불 떨어졌다는 걸 알고도 너무 바빠서 또 공부를 하지 못했다. 하긴 했다.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뭘까 생각했는데 이거였다, 매일 일기쓰기. 왜냐면 항상 우리가 프랑스에 가서 하는 이야기는 오늘 뭐했고 우리가 언제 뭐 했고,,, 이런 경험의 이야기였다. 그래서 일기쓰는 게 아무래도 가장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고, 매일 다 쓴 일기는 남편에게 검토를 봐달라고 부탁했다. 지금 7월25일이 첫 일기인데 10월에 접어든지도 오래된 지금까지 고작 일주일치도 안 되는 정도의 일기를 썼다. 그리고 교정봐준 내용도 지금 보면 참 기억이 날 듯 말 듯 한 게 너무 많아서 너무 답답하다.​이제는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쓰겠다고 다짐하며 프랑스어 일기를 위한 새로운 공책도 샀다. 자꾸 이면지에 쓰니까 안 쓰게 되는 거 아닐까 생각한 것이다. 사실 난 어릴 때 일기쓰기를 너무 좋아해서 정말 초등학교 방학 때 친구들이 일기를 밀려쓰고, 날씨를 어떻게 써야 하나 고민한다는 이야기를 믿을 수가 없었다. 초딩 때 일기장으로 뻥 좀 보태서 산을 만들 수도 있는데… 왜 이리 프랑스어 일기를 쓰는 건 싫을까 ㅠㅠ 뇌에서 자꾸 밀어내는 느낌이다. 이야말로 comfort zone에서 계속 벗어나는 시도이다.​사실 요즘 내 인생에서는 comfort zone이라는 게 없다. 일단 돈을 좀 벌어야되니까 초중학생 티칭을 하고있는데, 사실 나처럼 목소리가 좋지 않고 웅얼거리는 사람은 티칭에 적합하지 않다. 아이들을 가르쳐본 것도 유치원 및 초등 저학년 가베 2년 넘는 게 전부인데 지금은 공부를 가르치고 있다. 사실 가베보다 공부 가르치는 게 적성에 맞긴 하다, 시험 잘 보는 방법(특히 영어) 알려주는 게 힘들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공부 안 하려고 하는 애들, 학원에 억지로 온 애들을 집중시키는 건 정말 어렵다… 내 인생에서 절대 안 해본 일이다. 가베 수업 때에 좀 있었지만 완전 어린 애들은 오히려 통제가 쉽다, 조금만 소리치고 집중시키면 겁먹고 무서워하는데, 중딩 1만 되면 아주 맞먹으려 든다. ​아, 그리고 마포구 관광과의 관광가이드가 되어서 11월부터는 직접 모객되면 관광가이드로 활동할 예정이다. 지금 그 준비작업을 진행중이다. 나만의 여행 프로그램도 만들었고, 홍보도 많이 해야 할 거다. 헌데 내 목소리로 가이드도 정말 안 될 일이다. 발성법이라도 배우고 싶은데 문제는 돈… 유튜브로 따라하고있긴 하나, 연극배우나 가수가 진행하는 원데이 클래스라도 들으려고 한다. ​음악도 계속 하고있긴 하다. 이번­년 가기 전에 한 번이라도 음원 사이트에서 내 곡을 판매한다는 목표 / 새로운 노래(가사 있는 것) 데모를 좀 더 완성도 높여서 기획사에 발송해야 하는데 하다 안 되면 이 중 아이돌 곡은 자기 곡 갖고싶어하는 댄스팀 컨택해서 음반 내는 작업을 함께 해보는 게 어떨까 생각도 하고있다. 이 경우 물론 돈도 문제지만 네트워크가 없다는 것도 또 하나의 큰 문제다. ​이 모든 게 프랑스어 공부를 게을리 한 데 대한 변명들이며, 전 직장에서 정말 남은 게 한 개도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7년이란 긴 기간동안 그 시간과 노예짓으로 돈을 조금 얻고 부모에게 용돈 좀 드렸을 뿐, 롱텀으로 내 인생을 고민하지 못했기에 나만의 쓸만한 경력은 지금 아무 것도 없다. 그렇다고 직장 관두고 잘 됐는가. 그 이후 3년 반 이상의 시간 중 2년 남짓 애들 가르치는 등 계속 파트타임 잡 전전+에어비앤비 호스트. 작곡은 로직 레슨만 토털 6개월 받고 작편단심 들어가서 작곡 스터디도 1년간 하고 했는데 성과는 그라폴리오 1회 수상+신곡 하나 싱어 섭외해서 완성, 큰 성과 없음(팟빵 뮤직에 올렸더니 팟캐스트 여기저기서 내 노래 두 곡을 갖다 쓰긴 함). 유튜브에 피아노 커버 채널 만듦, 게을러서 업로드도 잘 못하고 별 성과 없음… 그나마 관통사 자격을 이 시기에 땄다. 결혼이란 인륜지대사도 이 때 있긴 했지만 어쨌든 직장을 관뒀어도 나는 돈 때문에 작곡에 집중을 못 해왔다. 이걸 난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1.이제 내 인생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원하던 결혼을 했으니 싱글 때 누리던 것을 다 누릴 생각을 하는 건 욕심이다. 둘의 인생에 책임을 져야하고 우리가 쓸 돈의 적어도 일부는 벌어야 한다, 가계에의 기여를 위해서. 2.어쨌거나 돈을 벌어야만 마음이 편한 게 나의 천성이자 기질이다. 항상 그렇게 인생을 망쳐온 것도 사실이지만… 헌데 음악은 고시를 보는 것도 아니고, 음악으로 돈을 버는 건 정말 운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대중이 원하는 게 뭔지 아는 건 시험 출제자의 의도를 판단하는 것보다도 훨씬 복잡하면서도 운이 따라야만 하는 일이니. 포기한다는 게 아니다. 돈 벌 궁리는 다른 일을 통해서 하면서 그동안 계속해서 곡을 만들 것이다. 다행히도 남편이 좀 더 잘 버니까 파트타임 학원 강사/파트타임 여행가이드 정도로만 일하는 게 가능하다. 물론 여행가이드가 잘 풀려서 돈은 이 쪽에서만으로도 충분히 벌 수 있게 되면 좋겠다. 12월까지 학원을 그만두겠다는 나의 막연한 목표가 있다. ​어쨌든 경력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하자면… 농업 콘텐츠를 살려서 관광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려고 생각은 하고있으나 이 밖에 나의 연구 경력이 내게 갖다주는 건 지금으로선 아무 것도 없다. 내가 그 커리어를 안 살리기도 했지만, 더 중요한 건 그 일을 할 때 능동적으로 창작해낸 것이 너무도 없으며 당시의 네트워킹도 너무나 고립돼있었다는 점이다. 직장 내에서 내가 네트워크해야 할 사람을 정해줬던 그런 느낌? 그러다보니 다 표면적이었고, 인간적으로 함께 생산성있는 무언가를 고민하며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사람도 없었다. 뭐 일단 어쨌든 지금 하고있는 일과 달랐으니 더 이상 생각해봐야 시간 낭비다. 짧게 더 시간 낭비하자면 그 7년 동안 내가 기자나 연구원이 아닌, 지금처럼 학원 강사를 했다면 엄청 연봉 정도는 올랐겠지 생각은 든다. 파트타임으로 작은 학원에서 일한지 이제 4개월짼데 감도 잘 오고 시험에 뭐가 나올지도 알겠고 애들 성적도 잘 나오는 걸 보니깐 그렇다. 근데 뭐 아닐 수도 있다, 목소리 때문에 크게 못 됐을 수도 있고 못 하는 애들 잡아끄는 능력도 부족해서. 암튼 지나치게 인생을 리셋해오다보니 요즘은 뭐가 뭔지 모르겠다. 가이드도 처음, 학원강사도 처음, 몇 년 째 음악도 아마추어, 프랑스어 초보…ㅠㅠ 힘겹다. 차라리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싶다. 그나마 가이드는 운이 좋게 마포구에서 가이드로 선정되었으니 이제부터라도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 그동안 프리랜서로 날 써줄 여행사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이 쪽 문을 두드렸는데 일이 잘 풀린 편이다. 에어비앤비 호스트 활동이 그나마 여행가이드에게 준커리어 같이 되는 느낌이다. 학원강사는 내가 가이드로 돈을 더 잘 벌 수 있게 되면 그만두게 될 선택지이나 그렇게 되기 전까지는 이것도 잡고있어야 한다. 근데 프랑스어도 진짜 급하다. 암튼 투머치토킹은 미래지향적인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터, 지금까지의 프랑스어 일기(남편 교정본)를 업로드하고 오늘부터는 매일 진짜 꼭 일기를 쓸 거다. 그리고 까먹든 말든 매일 책을 한 페이지씩 읽을 것이다. 프랑스에서 십년 만에 만나 결혼식까지 방문해서 내 가족 통역을 진행해준 내 친구에게 책 선물을 받았는데(아가용 책 ㅋㅋ) 세 권이나 받았는데 한 권만 읽었고 그마저 다 까먹었다. 까먹더라도 이제 그냥 계속 읽을 거다. 전용 공책이 있으니 계속 들여다보면 언젠간 머리속에 들어오겠지. 그리고 이 친구가 곧 한국으로 돌아온다. 집에 초대도 했는데… 빨리 다 읽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 검사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서도…ㅋㅋㅋ​일단 당분간은 그 동안의 일기 복습과 오늘의 일기 쓰기를 병행해야만 한다. 오늘 공책에 쓰는 일기는 남편이 퇴근하고나서 봐줄 것이니 내일부터는 예전버전 일기 및 그 전날의 일기 복습 버전+읽은 책 한 페이지에 수록되어있던 문법이나 단어 정리본이 올라올 것이다.첫 스타트는 7월25일, 하루 10문장씩만(? 10문장만? ㅋㅋ) 쓰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올 여름의 일기. 언니네 집에 가서 있었던 일이 작성되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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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artir d’aujourd’hui, j’essaie de tenir un jounal tous les jour en français.오늘부터 나는 매일 프랑스어로 일기쓰기를 시도한다.​å partir de : ~로부터essayer de : 시도하다tenir : hold, keepen français : in fr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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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9일부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3연전 동안 라팍 클래식시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가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를 할퀴었다. 최지만(29, 탬파베이 레이스)이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2차전 세 번째 타석에서도 볼넷으로 출루하며 3출루 경기를 펼쳤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박용택이 KBO리그 최초 2500안타에 이어 통산 최다 경기 출장 신기록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최지만(29, 탬파베이 레이스)이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2차전 세 번째 타석에서도 볼넷으로 출루하며 3출루 경기를 펼쳤다.

Je pense avoir beaucoup besoin de l’aide de mon mari.나는 내 신랑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avoir besoin de : 필요하다aide : help주의 – “나는 ~하다고 생각한다”고 할 때, 생각한다(pense) 다음 바로 ~하다고에 해당하는 동사가 옴.

Pour le moment, mon objectif est d’exprimer ce que j’ai fait.지금으로서 나의 목표는 내가 한 일을 표현하는 것이다. pour le moment : for nowobjectif : 목표, 목적exprimer : expressce que : 종속절에서 what, that, which 등의 역할

Aujourd’hui, j’ai séjourné chez ma soeur avec son nouveau-né.오늘 나는 언니네 집에 그녀의 갓난 아기와 함께 머물렀다.aujourd’hui : todayséjourner : staynouveau-né : (명)갓난 아기, (형)갓난/최신의, 최근의

Je me suis occupée de 조카이름 quand 언니이름 a cuisiné et fait la vaisselle.언니가 요리와 설거지를 할 때 나는 조카를 돌봤다.occupé : busyoccuper : 시간을 보내다, 열심히 일하다, 돌보다s’occuper de~ : ~을 돌보다, ~에 관심을 두다/걱정하다/전념하다 vaisselle : 식기류, 더럽혀진 식기, 용구

J’ai trouvé que 조카이름 a beaucoup de cire dans son oreille gauche donc je l’ai sortie.나는 조카가 왼쪽 귓속에 귀지를 많이 갖고있단 걸 발견한 뒤 그걸 빼냈다.trouver 발견하다, 찾아내다cire 귀지oreille 귀(여)gauche 왼쪽(여) (형)비뚤어진/어색한

Je n’en ai jamais vu autant. or (Je n’ai jamais vu une si grosse boule.)나는 그렇게 큰 귀지는 처음 봤다.en : 전에 나온 사물을 대신하는 대명사jamais : neverautant : (adv) equally, as muchsi : 그토록boule : ball, scoop…

언니이름 a été surprise aussi.언니도 놀랐다.etre surpris 놀라다(여성의 경우 surprise로 성 표기, etre 다음에 오는 동사라도 성 표기는 필수)

Je pense que 조카이름 s’est sentie mieux grace å moi.나는 조카도 내 덕분에 더 기분이 좋아졌을 거라고 생각한다.se sentir mieux : to feel bettergrace å : thanks to​사실 이 시점에서 벌써 하루 일기가 밀렸다. 내 수준에서 너무 어렵다, 하지만 적응되면 괜찮겠지.너무 졸려서 결국… 내일로 미룬다. 변명하느라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된 것 같다.옛날 생각은 그만 하고 이제 정신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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