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밀키트 주인공은 나야 나!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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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밀킷의 주인공은 나야 나!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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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 유통 기업에 HMR내의 현재 규모 1위 냉동 식품보다 밀키토우이 매력적인 이유로 위 네가지를 언급할 수 있다.

최근 소비자들은 식재료에 민감하고 건강에 좋은 유기농 식재료를 선호하는 추세다. 참살이, 건강을 중시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쉽지만 신선한 재료로 건강까지 고려한 밀킷을 기존 냉동식품보다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다.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에 출생한 세대를 뜻하는 밀레 니얼 세대는 기성 세대와 달리 소비할 때 가격보다는 ‘재미’과 ‘경험’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냉동조리식품이나 완성식품 등과 달리 준비된 식재료를 갖고 조리법에 따라 직접 요리를 해야 하는 밀킷이 밀레니얼 세대에게 인기 있는 이유다. 각종 행사일이나 휴일에 연인들이 음식을 만들 때도 밀킷을 사용하면 전혀 부담이 없다. 밀킷을 사용하면 요리 과정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동시에 요리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쉽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음식을 소비할 때 직접 요리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밀킷은 밀레니얼 세대의 또 다른 소비 트렌드 홈 선호와도 궁합이 맞는다. 다양한 경제활동이 가정에서 이뤄지는 추세인 홈 선호도에 따라 외식보다는 배달음식이나 직접 간편하게 요리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 많은 양의 재료가 필요하지 않고 체력상 매일 마트에 쇼핑을 하기 어렵고 건강에 민감한 한 노인 가구의 비중 확대는 밀키토우 제품의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매일 집 앞에 신선한 재료를 필요한 양만 배달하는 밀키토우을 한 노인 가구에 인기를 끌 수 있다.

우리보다 앞서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일본의 현재 상황을 봐도 고령화는 밀킷 수요를 증가시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일본 온라인 식품시장은 이미 밀킷이 주도하고 있다. 주 고객층은 맞벌이 가구와 고령 독신 가구로 집까지 식품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초고령화, 저출산,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 현재 한국의 사회적 현상은 과거 일본이 걸어온 상황과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가까운 장래에 국내 온라인 식품 시장도 ‘밀킷’이 견인할 것으로 합리적으로 유추할 수 있다. 하지만 밀킷 시장은 진입 장벽이 낮다는 단점이 있다. 경쟁이 치열할수록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실제로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고 있는 우아한 형제들은 최근 경쟁 과열을 이유로 반찬 배달 앱 배민찬 서비스를 중단한 바 있다.

한국 야쿠르트 VS프레 시지 VS CJ제일 제당 ​’야쿠르트 아줌마’를 필두로 차별화된 고품격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야쿠르트, 현재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인 유통 네트워크를 확보한 프레시 지아직밀키토우 시장에 진출하지는 않았지만, HMR시장 1위 사업자인 CJ제일 제당, 각 자, 뚜렷한 강점을 갖고 있는 3기업을 비교 분석하고 향후 밀키토우 시장의 TOP Pick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c주식회사 우베먼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II편부터 계속됩니다.아래 링크를 눌러 I편으로 연결됩니다.htt중 pss://blog.naver.com/ouvertmentor/221490045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