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주간] 지렁이와 마녀 [제2차 아세안]

브루나이 영화를 접할 수 있다는 소식에 교리가 얼른 달려왔습니다! 오늘은 영화의 전당 인디플러스에서 볼 수 있었어요바로 리뷰를 보십시오! 왜 이 영화 기대했냐면… 1. 브루나이 영화는 처음이었으니까!!! 2. 부천영화제에서 NAFF잇 프로젝트로 수상한 작품이니!! 3. 전래동화를 영화로 만들었다며!! 부천국제영화제에 소개된 시놉시스를 보면 우롯은 20대 중반의 귀밑머리이자 손싸개인 청년으로 시장에서 지렁이를 판다. 마을의 얼간이라고도 불리는 사람들은 그에게 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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